
진짜 숏드의 가장 기본 스토리임 남주가 첫사랑이랑 여주랑 갈팡질팡해서 여주가 떠나는 근데 결말이 조금 다른 버전? 약간 내가 보면서도 왜 보고있지 이런느낌이 드는데 그냥 보게됨ㅋㅋㅋㅋㅋ 여주가 그래도 자각이 빨라서 크게 고구마는 없음 굳이 안봐도 될듯한 내용 진짜 볼꺼 없거나 딴짓하는데 숏드 틀어놓고 싶으면 봐도 될듯함
서로 최고의 킬러인데 정체 숨기고 결혼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내용임 남주는 여주 정체를 생각보다 빨리 알아채는데 나름 도와주는게 좋았음 그리고 막 엄청 뻔한 이야기는 아니라서 금방 봐졌음 새로운거 땡기면 추천

뭔가 흔한데 흔하지 않은 느낌의 내용임 타임머신타고온 여주가 배신감 느끼고 원래 세계로 가는 내용인데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여줘서 뭔가 많이 섞인 느낌이였음 후회남 나오고 새로운 남편 생기고 이런느낌? 게다가 시즌 2 예고하듯이 끝나서 좀 아쉬웠음 여러 인물이 나오는 고장극 좋아하면 추천

갑작스럽게 임신한 제아가 남사친 구인에게 아이의 아빠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면서 시작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요. 남사친과 공동육아를 한다는 설정부터 황당한데, 생각보다 너무 웃기고 설레는 느낌이 강한 드라마예요. 이병헌 감독의 작품이라 그런지 재밌어요. 후반부에 좀 산으로 가는 부분이 있긴 한데 대사와 티키타카가 너무 좋아요.

남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스타 여주와 자신을 지켜주는 교도소장 남주와 위험한 관계를 시작했지만, 그가 진실을 밝혀주는 순간 사랑과 복수가 동시에 시작되요. 감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시작되는 위험한 로맨스라는 설정이 감옥 로맨스, 누명, 복수, 진범 찾기가 섞인 자극적인 드라마에요. 과연 누가 범인일까 궁금증에 보다보니 의붓딸이 범인이었요. 두 사람은 처음에는 욕망을 채우기 위한 거래 처럼 관계를 시작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진짜 감정이 생겨나고 쌍방 사랑 확인을 해요.

원작 : 潮夜不眠 신호남&여인 6년 만에 만난 전 연인들의 아련하고 애틋한 재회 로맨스 드라마에요. 첫사랑, 6년의 이별, 소개팅에서의 재회, 파경 후 재결합이 포인트에요. 과연 여인은 왜 헤어지려고 했었는지가 궁금했어요. 원거리 연애가 힘들어서 헤어진줄 알았는데 남주와 남주아빠의 통화를 듣고 오해했나봐요. 연애는 연애고 자기는 결혼 안할거다. 누구도 이 말 들으면 오해하죠. 신호남과 여인의 네 번째 합작답게 두 사람의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에서 오는 케미가 상당히 좋아요. 잔잔하면서 애틋하고 재밌게 봤어요. 근데 81화라 좀 길어요.

이 드라마는 중국 드라마를 그대로 가져온 느낌? 거기에 BL 장르만 다른거 같아요. 노랑장미를 백장미 흰장미로 바꾸고 전 남친의 삼촌, 직장상사, 3년의 엇갈림 이런 내용은 비슷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