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재벌이면서 배달기사인 척 하는 남주와 남친에게 배신당한여주의 우연한 만남이 운명적인 사랑으로 이어지는 로맨스 드라마에요. 신분 차이는 문제 될거 없는 짧은 분량 안에서도 몰입감을 높였는데 요것도 중국 사골 드라마.

성훈과 윤소희가 나오는 숏드라마라니. 재벌가와 기업 경영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에 정체를 숨긴 여성 CEO 설정을 더한 작품이에요. 이것도 중국 사골 드라마. 두배우 케미도 괜찮고 연기도 안정적이고 쏘쏘합니다.

위장결혼과 첫사랑의 재회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요. 어린 시절 인연이 있던 두 남녀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계약결혼을 시작하고, 그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렸어요. 안유정 초기 작품이고, 중국 사골 드라마라 내용은 뻔해요. 시골출신의 만능 여주^ ^

의사가 될 정도로 머리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사기꾼에 넘어가는지. 장례식장에 문만 열어봤어도. 진짜 드라마라 다행이지. 요즘 AI와 딥페이크의 문제의 심각성이 느껴지네요.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거 보니 참 쉽네요. 친부모를 살릴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원작 : 离歌1999 진첨상&장진의 날티 연기는 첨상이가 최고다. 85화라 길어서 고민했는데 짤 보니 보고싶어져서 도전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 숏드라마인데, 1999년과 2004년을 오가는 시간 구성을 통해 첫사랑과 오해, 그리고 재회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에요. 아련함과 성장에 집중한 작품으로 첫사랑과 재회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볼만해요.

능력자 여주가 나오는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약간 유치하긴하나 여주 비주얼도 좋고 소재가 괜찮아서 재밌게봤어요. 2탄 나오면 볼 의향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