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MAPS
드디어 한국숏드 명작 나온 듯 배우들 연기 구멍없고, 특히 여주 연기가 상당히 좋음 연출도 나쁘지 않고 브금 잘 깔았음 근데 데이지가 좀.. 오그라들긴 함 🤣

야근하고 갈래요?
까페모카
오피스 로맨스, 사내연애 드라마. 9시부터 6시까지만 20대로 돌아가는. 신데렐라처럼 6시만 지나믄 40대로 다시 돌아오는. 전 남친이 상사이고 오해로 헤어진걸 알게되도. 현실적인 회사 생활과 설레는 감정 변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에요. 나도 20대의 젊음과 피부, 건강 되찾고 싶다. 드라마는 쏘쏘합니다. 야근하고 갈래 그 뜻이 키스하고 갈래? 키스하자♡

전 남친의 라이벌과 연애 중 (가애빙봉)
까페모카
남친의 배신으로, 남친을 속이고 복수하기 위해 계약커플이 되는데~ 요거 뻔한 스토리지만 재밌어요. 그리고 남주가 키스 잘해요. 몇 번 봤던 남주라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

나의 구원 (청춘폭우하적아문)
Lala
남주가 사랑하는 방식이 인상적임 대신 싸워주는 게 아니라, 여주가 스스로 싸울 수 있게 뒤에서 판을 짜고 만들어줌 그러곤 자기가 한 거라고 말도 안 하네? 너 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