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이탁양 너무 멋있어요💕💕 그런대 처음에 맞선녀에게 너무 했네 싶었는데 여주를 위해 맞추려고 노력하는 남주 멋지고 흑기사 그 자체여서 너무 멋졌어요💕💕

배신당한 여주가 진짜 자기를 아끼고 사랑한 사람이 삼촌인지 알고 회귀해서 사랑하는 내용 여주가 완전 직진여주라 지루하지 않았음! 남주도 밀어내다가 수긍이 빨라 좋았음 근데 스타일링이 약간 촌스러움 그래도 볼만함

AI 광고보고 결제 눌러버린..근디 이거 진짜 도파밈 뿌뿌뿡!! 캐릭터들 진짜 잘 뽑았고 재벌 클리셰 다 집어넣었어요! 그냥 뇌가 녹네 녹아 ㅋㅋㅋㅋㅋ

원작 : 皇后与朕 침사&임추내 2026년 4월 28일 공개된 작품이에요. 리뷰를 쓴줄 알았는데 이 작품 진짜 추천할 만한 작품이죠. 무엇보다 첸시가 처음으로 고장극 도전한 작품인데 무려 황제 삐샤로 출연했어요. 다들 새드인데 볼지 말지 하는데 마지막 장면 재회 하는거 보면 새드 아닌것도 같은데 말이죠. 첸시가 이쁘고 복근도 이쁘고 울어도 이쁘고. 추내는 시한부 인생으로 죽기전 정떼려고 비를 들이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 척 연기하는데 무튼 슬프지만 재밌게 봤어요. 사랑하지 않아서 떠나는 게 아니라, 너무 사랑해서 서로에게 거짓말을 해야 했던 황후와 황제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같은 작품 주백 부부가 찍은것도 있어요. 보다 같이 눈물 찡 할수 있으니 휴지 챙겨야해요.

AI. 그림체가 이쁜데 너무 비슷해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단점이 있어요. 로맨스 드라마인데 계약결혼이 사실상 결혼이 되는 내용이에요. 73화인데 너무 길어서 보다 지루했어요

아직 15회까지 보고 별점 다보고 더 줄수있음 다시 오겠음 얼마전 양수여 조정의 종비서보고 재미있어서 기대했는데ㅜㅜ 내 도철이오빠 진짜 사랑하는데 둘이 왜이렇게 케미가 없니ㅜㅜ 현실세계에서 둘이 싸웠는지 일단 눈동자에 조금의 애정도 안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