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읽지 마! 내 속마음! (독심로공유점첨)
읽지 마! 내 속마음! (독심로공유점첨)
Lala

여주가 머릿속으로 굴리는 음흉한 상상이랑 돈 욕심까지 전부 들켜서 벌어지는 개그가 미침ㅋㅋㅋㅋㅋ 98화인데 배속 없이 한 번에 다 볼 만큼 케미+에피소드+연기까지 다 챙긴 로코!

널 사랑 안 할 거야 (아재불회애상니니)
널 사랑 안 할 거야 (아재불회애상니니)
까페모카

원작 : 我才不会爱上你呢 진첨상과 리커이. 로코드라마. 두 사람의 기억상실과 첨상이는 안면인식장애까지. 리커이의 적극적인 태도가 코믹이자 볼거리. 20년동안 사랑했다는 사실. 해피엔딩

그의 오랜 집착 (타점기저흔구료)
그의 오랜 집착 (타점기저흔구료)
숏드마약

집안 몰락한 여주가 약혼남 사촌(남주)이랑 얽히면서 결혼까지 가는 계약+재벌 로맨스. 솔직히 스토리는 비추다. 아빠 비리 사건 잔뜩 펼쳐놓고 마무리를 안 하고, "왜 십수 년간 좋아했는지"도 대사로만 때움. 개연성 따지면 끝도 없음ㅋㅋ 근데 정우봉 얼굴 하나로 완주하게 되는 드라마.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호나미

드피 쇼츠에서 추천하는 거는 다 잼따 고구마 1도 없이 시원시원하고, 배우들 연기가 진짜라 억지 안 부려도 계속 웃김 ㅋㅋㅋ 클리셰 다 때려박았는데 케미로 다 이겨버림. 홍과 신작 1위 괜히 찍은 거 아니더라 머리 비우고 웃고싶을때 강추!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456

존잼까진 아니어도 소소하게 볼만한 작품. 액막이 신부로 팔려와 며칠 만에 남편을 잃은 여주가, 치매 시할머니랑 일곱 살 시동생을 두부 장사로 건사하며 버팀. 그러다 전쟁 나갔던 남주가 장군이 돼서 돌아와 형수를 아내로 맞겠다고 나서는 형수♥시동생 재회물. 좋았던 점 -여주 연기가 안 무겁고 가벼워서 좋음 -남주와 여주 비주얼 찰떡 -여자 아역 미친 귀여움 막장·권모술수 없이 전체적으로 퓨어한 잔잔물. 자극적인 거 말고 따뜻한 사극 로맨스 찾으면 딱.

그의 오랜 집착 (타점기저흔구료)
그의 오랜 집착 (타점기저흔구료)
까페모카

정우봉과 마악첩. 탁양이 사골 내용. 하필 탁양이꺼 다보고 봐서 직업, 이름, 상황 다 같은. 근데 여주는 마악첩이 난 더 좋은. 결말은 다르고 병원 환자 이야기 더 추가 되어있는게 다르고, 동거 안하고~ 정우봉 매력 있어요^ ^

그녀를 노린 남자 (염저:타점기저흔구료)
그녀를 노린 남자 (염저:타점기저흔구료)
까페모카

탁양이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여주는 제 스탈이라 아니라 탈주하고 싶었어요. 탁양이의 능글능글 저 눈웃음 감깁니다. 붕대신에서 설레고 계단신에서 아픈척 하는데 너무 귀엽고. 어릴 적 다 이유가 있었다는.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호나미

흐뭇한 미소 나오는 숏드 🤗 신작 중에 젤 갠찬았음!

내가 설레겠어 (아재불회심동니)
내가 설레겠어 (아재불회심동니)
까페모카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남주 류윤명보다 여주의 비서 위존이 더 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위존이라는 배우도 망태기에 쏘옥~ 해피한 결말,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재밌어요. 화장품 광고가 많아요.

경항혼사, 자매 맞바꿔 시집가 전야 가족을 장악하다 (경항혼사,저매환가나날전야전가)
경항혼사, 자매 맞바꿔 시집가 전야 가족을 장악하다 (경항혼사,저매환가나날전야전가)
까페모카

자매의 방이 바뀐게 아닌 제대로 방을 찾은거였어요 . 물 먹여줘가 뽀뽀에서 키스로~ 좋아좋아, 신예배우 댕댕이 같은 아들 귀여운 가환이를 알게되었네요. 간 생각하지 않고 본 드라마. 아빠 하연비가 너무 젊은 이유 후반부에 알게됩니다.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까페모카

로맨스코미디에요~다이아반지는 보내지마. 꼭 보내고 싶으면 금을 보내줘. 금이 진짜 좋긴해요ㅎ 첸시가 토끼인형 안고 술 취해서 자는거 너무 귀여워요~ 첸시 복근도 좋구ㅎ 시강이 바이올린 연주 수준급~ 현실남매 티격태격. 반전에 반전. 첸시가 우동이를 위해 몰래한 일이 반전이었어요. 재밌어요~ 이거 꼭 봐요~ ^ ^

이혼 후, 연하의 금의위가 강렬하게 사랑해 (화리후,연하금의위강핵총애)
이혼 후, 연하의 금의위가 강렬하게 사랑해 (화리후,연하금의위강핵총애)
까페모카

장정예와 상단단~ 10년동안 어떻게 참고 살아ㅠㅠ 장정예 서자 늑대새끼 대형견을 몰래 키워준걸 모르고 금의위 지휘사가 스스로 된줄 알았을텐데~ 장정예의 평생 한 명의 아내만을 둘것이라는~ 장정예 키스신은 아쉬운... 사골같은 내용어서 뻔한거 같지만 또 다른 느낌. 재밌게 봤어요^ ^

다시 만난 그날의 우리 (애재구별중봉시)
다시 만난 그날의 우리 (애재구별중봉시)
RANIM J

첸시나 맹나나 둘다 장신배우라 같이 서있으면 그림이 잘나오더군요, 넘 잔잔해서 도파민에 절여졌전 제 뇌를 정화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ㅋ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RANIM J

바른생활사나이같은 흔양이...(몸도..) 둘이 가족으로 묶여서 서서히 물들어가는 표현이 좋았고 남주가 여주가 좋아서 질투하는것도 재밌었던 시나리오. 별한개 깎은건.....감정선이 서서히 진도나가서 애정표현이 좀 적었던점이 아쉬웠...(+0+)

이혼 후, 연하의 금의위가 강렬하게 사랑해 (화리후,연하금의위강핵총애)
이혼 후, 연하의 금의위가 강렬하게 사랑해 (화리후,연하금의위강핵총애)
RANIM J

남주가 그냥 여주를 구원해주는 일반적인 서사는 아니었고, 역으로 여주가 남주의 재롱을 보는 재미가있었던 시나리오였슴다ㅋㅋ 여주가 약간 최종보스같았던 느낌. 그런 여주를 구하겠다고 한결같이 알짱(?)거리는 대형견같은 남주의 케미가 볼만했음

로맨스가 코미디
로맨스가 코미디
456

딱 볼만한 정도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아이

형수님을 향한 장군님의 여우짓 ㅋㅋㅋ 잘생기니 흐뭇하게 보게 되게 됨!

지명과 춘교 (지명여춘교)
지명과 춘교 (지명여춘교)
까페모카

첨상이가 첨상이가 아닌 느낌을 받은건 이 작품이 처음이었어요. 시간 여행자로 세번의 기회를 사랑하는 류니엔을 사용하는데 내용은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 첨상이가 거지 흉내내서 뭔가 기대를 했는데 뭔가 없는. 나이든 노인 첨상이를 만날 수 있는~ 류니엔 연기와 화장은 흐린눈으로 보믄 재밌을꺼에요.

그녀만 중독 (지대저상은)
그녀만 중독 (지대저상은)
장냥이

음...사골이지만 그래도 온리한여자만 보는것에 넘좋았고 간만에 견자기의 멜로연기여서 좋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더빙이 애나 목소리가 넘좋았구요 여주랑 케미도 좋았던거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