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가을에 너를 만나다 (추일봉희시지삼찬화량진)
가을에 너를 만나다 (추일봉희시지삼찬화량진)
사랑

로코물이고 꽁냥꽁냥 다 좋은데 아..뭔가 더 재밌게 연출하면 진쨔 재밌을 거 같은데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가을에 너를 만나다 (추일봉희시지삼찬화량진)
가을에 너를 만나다 (추일봉희시지삼찬화량진)
호나미

금쪽이 + 요물 남주, 호나미 밖에선 성공한 사업가 하지만 여주한테는 한 없이 작아지는 유치찬란 그 자체

틀린 사람과 맞는 행복 (착가유희)
틀린 사람과 맞는 행복 (착가유희)
choi라면

스토리 연기력 최고!! 달달하니 보기좋음

애 아빠는 남사친
애 아빠는 남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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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스물 감독 이병헌이 연출함 몰입도가 좋음

심교 미만 (침교미만)
심교 미만 (침교미만)
까페모카

전 남친 테니스선수 사골. 왕도철과 곽우흔 둘의 조합은 생각도 못했는데 좋다. 왕도철의 보살과 계략남주를 볼 수 있다. 왕도철 안경 벗으니 좋다. 이제 도철이의 나이를 찾아가고 있는~ 키스신 진짜 많아서 더 좋음!!!

그 해 여름밤, 바람이 불었다 (나년하야만풍취)
그 해 여름밤, 바람이 불었다 (나년하야만풍취)
까페모카

조천개 그 사골 3판. 카롱의 멋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어째 더 젊어지지? 교복도 잘어울려~ 카롱을 위해 변호하는 임추내 모습 멋짐~ 10년동안 한 여자를 좋아하는 카롱. 10년동안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해피엔딩 사골은 믿고 봐도 또 좋아요.

로맨스가 코미디
로맨스가 코미디
까페모카

당근이세요? 시작해서 변태로 오해. 회사에서는 산업스파이로 오해. 하지만 결국에는 연인으로 해피엔딩. 이 남주 뭐지? 잘생겼다ㅋㅋㅋ

내 직장상사는 전여친
내 직장상사는 전여친
까페모카

한국 숏드 중 최단 숏드이지 않을까 싶어요. 총10화 뭐지 했는데 웃겨요. 직장상사로 전여친을 만나는데 무려 8년동안 만났던 전여친. 근데 저 첨부터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재밌어요~^ ^

애 아빠는 남사친
애 아빠는 남사친
ank

연기 구멍 없으니 맘이 편안하다

심교 미만 (침교미만)
심교 미만 (침교미만)
아이

잔잔 힐링 드라마 좋아하면 볼만해요

틀린 사람과 맞는 행복 (착가유희)
틀린 사람과 맞는 행복 (착가유희)
숏드마약

스토리, 연기력 다 좋다 다만 망건이 아주 킹받는다

번역: 경혼연의 (경혼연역)
번역: 경혼연의 (경혼연역)
까페모카

란보 키스 한풀이~ 키스신 진짜 많음. 멋지고 예쁘고 집착남 란보를 만나볼 수 있는 드라마. 여주 아빠는 또라이 사이코. 장미에서 좀 웃김. 그래도 해피엔딩.

나를 먹은 쥐 (피로서탄서적아)
나를 먹은 쥐 (피로서탄서적아)
까페모카

40화라 가볍게 시작하기 좋아요. 전래동화 쥐가 사람으로 둔갑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손톱 함부로 버리면 안됨을 일깨워주는. 역시 답은 고양이다.

전 남친과 연애 리얼리티 (노간부천성진천금용규칙정돈호문)
전 남친과 연애 리얼리티 (노간부천성진천금용규칙정돈호문)
까페모카

일드숏드까지 해야만하는 쉐어하우스를 따라하다니. 스킨십과 키스가 많은. 남주 슌이 잘생겼다. 리얼리티 숏드 좋아서 일드숏드까지 본~ 사우나와 와인, 수갑은 좀 예상 못했다.

연애수업
연애수업
까페모카

족자에 봉인된 남주 너무 귀여워요. 키스신도 맛있게 찍어주고~ 유치한데도 재밌게 봤어요~연애수업 수료^ ^

동생이 훔친 사랑 (지단정장종성공)
동생이 훔친 사랑 (지단정장종성공)
까페모카

진주형 출연작품이길래 봤더니 중드 숏드 어긋난 인연 원작인 작품이었네요.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진주형이 후회남, 집착남, 사이코 연기를 해줄꺼니깐 봐줘야죠. 원작과 다른건 고양이와 사람? 동생으로 착각, 이미 상처 줄대로 다주고 미안하다고 하면 될줄 알아?

순진한 여주는 물러났다, 강남 플레이보이의 후회 (괴괴녀퇴장,경권랑자즘요안홍료)
순진한 여주는 물러났다, 강남 플레이보이의 후회 (괴괴녀퇴장,경권랑자즘요안홍료)
까페모카

조진동과 후정월 조합은 처음 보는듯. 조진동의 사랑스런 꿀 떨어지는 눈빛과 집착과 눈물을 볼 수 있는 작품. 장례사 여주와 재벌남주. 너무 잘해서 더럽다고 오해. 마지막이 너무 흐뭇했음.

차가운 남편이 나에게만 다정할 때
차가운 남편이 나에게만 다정할 때
까페모카

류소치라는 남주배우를 궁금하게 만든 작품. 남주 연기력보다 얼굴로 버텨봄. 선결혼, 이혼남, 후회남, 재벌. 흔한 소재이지만 재밌게봄.

그녀만 중독 (지대저상은)
그녀만 중독 (지대저상은)
까페모카

좌일 사골과 같은 내용의 드라마. 여주의 시원스런 사이다 같은 한방 되로 주고 말로 갚는 무조건 배로 갚는. 견자기의 저음 보이스와 눈빛 연기 너무 좋아. 하지만 울때는 너무 속상했음. 항상 백월광이 문제. 견자기 판단 칭찬해. 사골이어도 재밌게 봤어요^ ^

여명색의 망상
여명색의 망상
까페모카

도파민 충전이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 마악첩과 진명호 작품에 빠져 술술 보게 되고 무엇보다 제제물. 근데 이거 비슷한 작품 봤었는데 작품명이 기억이 안나는ㅎ 계략남, 계락녀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려요. 진명호의 제제물~ 제제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