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여보라고 부르는 순간 (괴,규로공)
여보라고 부르는 순간 (괴,규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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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싸대기 날릴 때 박수쳤음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나의 다정했던 오빠들에게
까페모카

제목처럼 다정했던 오빠들과의 관계가 초반에는 따뜻한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오해와 갈등이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특히 여주가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람과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볼만해요. 오빠들이 여주 말은 믿어주지 않고 오해와 갈등으로 여주 때리고 ㅠㅠ 이 부분은 좀 슬퍼서 찡하드라구요. 박지빈이 출연해서 봤는데 내용은 중국 사골이에요. 세명의 오빠들인데 여긴 두명의 오빠들로 나오는게 좀 달라요. 빌런 말만 믿고 여주 오해하는건 같아요.

배드 키드 굿 파트너
배드 키드 굿 파트너
coffeegrl007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늘어지는 구간이 있고, 끼어드는 남자랑 악역한테 힘을 너무 쓴다. 트라우마, 정신건강, 동의 없는 촬영·유포·아우팅, 폭행 장면 있음 좋았던 것 - 비주얼 - 다정한 순간들 아쉬운 것 - 둘 사이에 끼어드는 인물이 두 명인데 하나는 뺐어야 함 - 공황 발작 중에 키스하는 장면은 좀 아니었음 - 어린 시절 일을 왜 훨씬 일찍 말 안 했는지 납득이 안 됨

별빛이 어린 고깃불 (성광락어화)
별빛이 어린 고깃불 (성광락어화)
비링이

총재일때 너무 잘생김 진짜

늑대의 함정에 빠졌다 (만타라)
늑대의 함정에 빠졌다 (만타라)
RaK

솔직히 극찬할 정도는 아님

천재비서의 이중생활 (비서적은장신빈)
천재비서의 이중생활 (비서적은장신빈)
까페모카

오피스 로맨스에 숨겨진 천재, 재벌 후계자 설정을 더한 드라마에요. 회사에서는 조용하고 성실한 비서로 일하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뛰어난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며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이중생활' 설정이 극의 재미를 이끌어내는데 이 소재도 너무 봐서 별로다 싶었는데 남주가 반성하고 여주랑 해피엔딩하는게 좀 다른 작품과 달라서 좋았어요. 보통 배신한 전남친이나 전남편 버리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데 이 작품은 아니에요.

금지된 터치
금지된 터치
까페모카

미식축구팀을 배경으로 한 BL 드라마로, 팀에 새로 합류한 인턴 치료사와 팀을 이끄는 주장 사이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에요. 스포츠 현장의 긴장감과 금기된 관계에서 오는 설렘~ 치료사와 선수라는 설정이 마음에 들어요.

키스해야만 살 수 있는 요괴 아내
키스해야만 살 수 있는 요괴 아내
쿠키맛푸딩왕

초반엔 재밌게 봄 근데 후반은 너무 급하게 끝나는 느낌이 아쉬웠음 뽀뽀는 많이 하는데 키스는 잘 못함;; 그래도 길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음

아이 아빠는 세계적인 무기상
아이 아빠는 세계적인 무기상
sighhh

이 숏드 컨셉이 흥미롭다. 의문의 조직에게 도망치려는 한 여성이 트럭 운전사를 세워 도움을 청하고 그 둘은 트럭에서 아이를 임신한다. 그러곤 남자는 다음 날 아침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자를 떠나감. 정황상 남자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총기 거래상인 것으로 추정. 5년 후, 여자가 딸의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게 하려고 남자를 찾아내면서 두 사람은 재회. 알고 보니 남자는 세계 최고의 부자였음. 남자는 자신이 슈퍼맨보다 강하다고 주장(!) 자신을 향해 질주하는 차를 뛰어넘는데, 남자가 일종의 초인임을 암시함. 남자와 남자의 아버지는 "아직 밝힐 때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관계를 비밀에 부치기로 공모(?) 아내의 CEO 자리가 위태로워지자, 남자는 국내외 유력 기업가들에게 과거에 베풀었던 빚을 갚으라 요구함. 그중 한 명은 요청만 한다면 자신의 전 재산이라도 내놓겠다고 말할 정도임. 이 모든 설정은 흥미로움. 근데 이면에 숨겨진 내막은 끝내 밝혀지지가 않음. 그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왜 숨어 지냈는지, 어떻게 차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한꺼번에 여러 남자를 제압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는 훌륭하고 연기도 좋은데 던져놓은 떡밥들에 끝내 답을 주지 않음.. 연기는 좋음! 특히 아역 연기가 돋보임.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노공소실아단상위)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노공소실아단상위)
쿠키맛푸딩왕

이거 진짜 웃으면서 봄 스토리는 쏘쏘한데 남주여주 얼합이 풍부하게 만들어줌ㅋㅋㅋ

틀린 사람과 맞는 행복 (착가유희)
틀린 사람과 맞는 행복 (착가유희)
CocaCola

#힐링물 잔잔한 설렘 땡길때 직진!

하키팀 캡틴과의 비밀 거래
하키팀 캡틴과의 비밀 거래
사랑

별 기대 없이 봤다가 제대로 물렸다. 거래로 시작하는 설정 자체는 뻔한데, 두 사람이 같이 있는 장면이 너무 편해서 어느 순간 설정 따위는 신경도 안 쓰게 된다. 여주가 어수룩하게 그려지면서도 놀림거리로 소비되지 않는 게 좋았다. 후반 링크 장면에서 혼자 실실 웃었다.

입술의 전쟁 (진창)
입술의 전쟁 (진창)
snoopi

홍콩 거리 색감이랑 조명 예뻐서 계속 캡쳐하다가... 아 저기요 왜 갑자기 벗으시죠

첫경험의 함정 (초차상선)
첫경험의 함정 (초차상선)
zoe777

술김에 엉뚱한 방에 들어가서 하룻밤을 보낸 여주. 다음 날 옷값 정도로 퉁치려다 10만 위안짜리 소송장 받음. 결국 할부로 갚기로 하고 계약서에 사인함. 근데 그 다음 날 병원에서 남주랑 또 마주침. 진료 봐주는 척하면서 여주 신상을 다 알아내네 (저기요 선생님 그거 진료 맞나요?) 여주가 남친 있다고 철벽 치자 남주는 그럼 정리하라고 함. 빚 받으러 온 건지 사람 잡으러 온 건지 모르겠는 요 남자. 그러다 아이가 생긴 걸 알게 되면서 두 사람 관계가 제대로 굴러가기 시작함. 솔직히 초반은 어디서 많이 본 클리셰임. 어떻게 굴러갈지 거의 다 보이는 수준. 근데 두 배우 얼굴이 워낙 잘 붙어서 그냥 보게 되니 추천!

다시 쓰는 우리 결혼일기 (더빙)
다시 쓰는 우리 결혼일기 (더빙)
비링이

첸시 우는거 진짜 좋음...

악마와 계약 결혼
악마와 계약 결혼
까페모카

판타지와 계약결혼 클리셰를 적절히 섞은 가벼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에요. 악마와 인간이라는 설정 덕분에 익숙한 전개에도 신선한 재미가 있어요. 이정신이 숏드에 나오는걸 보다니. 근데 유치한데 뻔한 스토리인데 다봤네요. 마지막에 손만 스쳐도 기억이 돌아오다니.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

입술의 전쟁 (진창)
입술의 전쟁 (진창)
까페모카

원작 : 唇枪 대고정&왕격격 단순한 재벌 로맨스가 아니라 죄와 용서, 운명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감성 멜로물이에요.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이야기에요. 요즘 숏드 시즌제 도입 되었는지 이 드라마도 시즌2를 기다려야하는 작품이에요. 2년만에 보조 변호사 면접 하는데 거기서 끝이 나다니. 벗고정이 나오니 키스신도 많고 잔잔한 감성 로맨스에요. 58부작에 56화까지 나오고 2화는 토크쇼 인터뷰 홍보물을 넣다니 낚였어요.

소 비서, 다음부터는 안 돼 (소비서하불위례)
소 비서, 다음부터는 안 돼 (소비서하불위례)
Micro D

마트에서 장 보다가 고백하는 남주 뭔데욧... 재벌 사장님 로맨스 스케일이 왜 여기서 갑자기 소박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