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부인이 떠난 지 3년째 (부인주적제삼년)
부인이 떠난 지 3년째 (부인주적제삼년)
SSSSC

고장극 장시 넘흐 이쁘네 💜💛💙🧡

통제불능 점유 (실공점유)
통제불능 점유 (실공점유)
까페모카

원작 : 失控占有 오우항&하령요 비밀결혼과 소꿉친구 설정을 잘 활용했어요. 남주는 냉철한 능력자이지만 여주에게만큼은 한없이 다정한 직진 순정남이에요. 오우항을 처음 알게 되었던 작품인데 파인드라마에 올라와서 다시 삼탕해서 봤어요. 광총이 졸았는지 아주 볼만한 드라마에요. 요즘에도 이런 작품 올라오면 좋은데 말이죠. 스킨십과 키스가 참 많아요. 우항이가 키스를 또 잘해요.

환생한 나와 흑백의 나리! (쌍면권신암련아)
환생한 나와 흑백의 나리! (쌍면권신암련아)
nocapfr

전반부는 여주가 과제를 하나씩 깨며 올라가는 성장물. 그런데 후반에 남주의 정체와 사연이 풀리면서 여주가 조연이 되네요. 남주 태도도 오락가락.. 용두사미

그의 사랑은 거짓이였다 (그의사랑은거짓이였다아재회억리만겁불복)
그의 사랑은 거짓이였다 (그의사랑은거짓이였다아재회억리만겁불복)
까페모카

이것도 중국 사골. 의붓여동생 액자 사진 보면서 그짓하는 사골. 사랑과 배신, 그리고 욕망이 얽힌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요. 여주가 거짓된 사랑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어요. 떠난뒤에 깨닫는 사랑이 절실하게 느껴지죠. 거기다 인과응보라 보는데 복수도 하니 볼만해요. 여주한테 남주가 어쩜 저럴 수 있는지. 여주 오빠의 복수도 볼만해요. 있을때 소중함을 알고 잘하라구!!!

그녀와 꿈을 함께한 후, 냉철한 권신이 마음이 흔들리다
그녀와 꿈을 함께한 후, 냉철한 권신이 마음이 흔들리다
까페모카

원작 :与她共梦后, 高冷权臣心动了 몽은&오일여격 꿈속이 볼만하다해서 봤어요. 처음 보는 배우들이에요. 키스신도 있어요. 반년전부터 꿈에 상대방이 나타나는데 물에 빠지고 나서부터~ 꿈속 또 나와라 하면서 봤는데 신기하게 꿈속에서 도움도 요청하고 사건이 연결되어 있네요. 몽은이라는 배우 자주 나오면 좋겠네요~^ ^

결혼길, 아직 늦지 않았다 (혼도미만)
결혼길, 아직 늦지 않았다 (혼도미만)
CocaCola

악녀가 자기 욕망 대놓고 말하는게 신선했음 근데 이혼 사유가 오해인데 오해가 설득이 안 됨

좋은 날, 맑은 기쁨에 들다 (양진입청환)
좋은 날, 맑은 기쁨에 들다 (양진입청환)
Americano

첫 장면부터 상탈로 시작하는데 개연성이 좀 병맛이네? 설정도 다 어디서 본 거라 새로울 게 없음. 책 빙의 + 알고 보니 친자 아님 + 집안 세력 다툼

아이 아빠는 세계적인 무기상
아이 아빠는 세계적인 무기상
Riddy

스토리가 심금을 울림.. 연출이나 연기가 어설픈 부분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느낌이에요. 예산만 좀 더 넉넉했다면 분명 괜찮았을수도

피노키오의 연애 법칙 (심동필낙조)
피노키오의 연애 법칙 (심동필낙조)
Lala

결말이 애매하게 끝나네. 더빙이라 좀 아쉬움. 그냥저냥 한 번은 볼만한 정도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 (소야별재규전아)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 (소야별재규전아)
까페모카

한승연&조이건 출연작품. 중국 사골 드라마. 기차에서 남주 살리는 그 드라마. 근데 한승연 연기가 국어책 읽는 느낌... 조이건 연기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키스신이 진짜 많긴 해요.

정략결혼 상대가 나를 짝사랑한다
정략결혼 상대가 나를 짝사랑한다
쿠키맛푸딩왕

믿고보는 량쓰웨이 능글연기 굿굿 스토리도 잔잔하니 볼만합니다 키스씬 많아요😚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snoopi

여주 동생이 코치해준 대로 남주가 복근 공격 들어가는데... 그건 반칙이죠 🤩🤣😆

내 X의 마피아 아빠에게 반했다
내 X의 마피아 아빠에게 반했다
asdfghjkl

<릴숏 1위 먹던 그 작품> 전남친의 아버지랑 위장 결혼을 한다. 제목 보자마자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했는데, 켄트 나오는 순간부터 그 생각이 조용히 사라졌다. 여주가 처음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 도망칠 데가 없어서 그 집에 들어갔고, 한참을 그냥 버틴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당하는 대신 요구하기 시작하는데, 그게 사건 하나로 확 바뀌는 게 아니라 조금씩 쌓여서 온다. 이 사람 언제 이렇게 단단해졌지 싶어서 마음이 좀 뭉클했다. 남주는 계속 무섭다. 근데 아주 가끔 마음이 열리는 컷이 있고, 그게 드물어서 나올 때마다 정신을 못 차렸다. 저기요 평소에 그렇게 굴다가 갑자기 그러시면 반칙 아닌가요. 이 사람 표정 하나로 회차를 넘기게 만든다. 조연들은 계속 편을 바꾼다. 누가 누구 편인지 모르겠어서 둘이 붙어 있는 장면마다 조마조마했다. 좋은 뜻으로 불안하다. 솔직히 새로운 건 하나도 없다. 위장 결혼에 조직 정치에 금기 로맨스까지, 있을 건 다 있고 새로운 클리셰는 한 개도 없다. 그거 알면서도 끝까지 봤다. 이 작품은 자기가 뭘 하는지 정확히 안다. 나도 내가 왜 보는지 알면서 봤고.

이혼한 사이 (시리혼적소계)
이혼한 사이 (시리혼적소계)
나나

천쓰의 이런 잔잔한 안정감. 차분한 느낌 귀하다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다 마음이 엇깔리는부분들이 답답하긴하지만 그래서 더 애절하다

뜻밖의 임신, 계약 결혼 (역잉성혼)
뜻밖의 임신, 계약 결혼 (역잉성혼)
비링이

재밌는데 답답해 죽는줄

결혼하자 1+2 (계약결혼총재취일송이)
결혼하자 1+2 (계약결혼총재취일송이)
까페모카

계모와 이복동생의 계략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주가 결혼을 계기로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중국 사골 내용이에요. 재벌 남주인데 재벌 아닌척 가난한 척하면서 여주 테스트하고 속이는 나쁜. 하지만 쌍둥이들은 귀여워요. 루팔허불점~ 허벅지에 붉은 점. 내용은 다 아니 뻔하니 쏘쏘합니다. 사골 이제 한드 숏드 그만 찍어내믄 좋은데 아쉽네요.

용일아, 넌 끝났어! (용일일이사정료)
용일아, 넌 끝났어! (용일일이사정료)
Rift

포스터는 로코삘 물씬나는데 코미디가 아쉽다

입술의 전쟁 (진창)
입술의 전쟁 (진창)
Rift

색감 이쁘고 볼만함 연출 신경쓴 티나고 홍콩 느낌쓰

달밑의보호자 (월광감호인)
달밑의보호자 (월광감호인)
나나

어릴적 조실부모하고 삼촌과 함께하는, 같은 시나리오가 많지만 이 시나리오에서 가장 좋아하는 삼촌삼촌버전이다. 같은 스토리로는 유롱삼촌 왕하오젠삼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