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첸시!!!!!!!!💗 키차이 너무 설레고요 아내 달래주는거 너무 스윗하고요 5화까지 보고 리뷰 쓰는건 또 처음이네😆 창문 키스 박고 같이 씻으러 갈래?부터 물 챙겨주는 것까지 너무 달아서 오늘 잠 다잤다ㅋㅋ

고장극 로코ㅋㅋ 여자인거 알게되고 조상님들 믿는다며, 감사하다고 웃으면서 절할때 웃겼음ㅋㅋㅋㅋ 남장여주 연기 어색하지 않고, 재밌게봤어요!

#계략남 #능력남 #능글남 #일편단심 이 키워드 조합 어떻게 안봐😆 Finedrama에서도 볼수 있어요! 남주 미모에 감탄하면서 봤는데 입술이 촉촉하면서 예쁘장해🤭 이자걸, 첸시 다음으로 입술 예쁘다고 생각함,, 보상이 잠자리랑 키스여서 키스신 많아요 보상해달라고 할때 댕댕이, 그냥 늑대야 아우!!

기억 되찾고 싸늘한 재벌 총수로 돌아온 남주, 긴장감 미쳤거든요. 근데 바로 전 회차까지 강아지처럼 여주만 쳐다보던 사람이라서요. 무서워해야 하나요 귀여워해야 하나요? ><

기대 없이 틀었다가 캡처만 100장 찍은 사람 바로 접니다..!! 여주가 화재로 죽어서 책 속 조연 몸에 들어가는데, 눈떠보니 약혼자는 딴 여자한테 넘어가 있고 재산은 이모들이 야금야금 쓰고 있고... 아 짠하다 하고 있는데 물에 빠진 여주를 약혼자 말고 웬 무뚝뚝한 남자가 건져내네? 그러곤 인공호흡 하는데 저기요? 그거 뽀뽀 아니에요? 근데 동네에서 무섭다고 소문난 남자라길래 긴장했는데 열어보니까 세상 순딩이ㅋㅋㅋㅋ 멧돼지가 여주 다치게 했다고 화내면서 잡아놓고, 여주가 놀라니까 나 싫어하는구나 하고 혼자 삐져서 가버림ㅋㅋㅋ 참고로 사골인데 국물이 하나도 안 텁텁해요 오래 끓인 게 아니라 재료를 좋은 걸 쓴 맛이랄까 저는 준비 없이 봤다가 빠져버림..ㅋㅋㅋㅋㅋ

속마음 들리는 설정 이 설정 보통 한쪽만 유리해서 금방 재미없어지는데 여기선 남주가 알아채고 역이용해서 재밌는 상황이 나옴! 코미디 취향이라면 직진! 웃기려는 지점에서는 확실히 웃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