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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날짜
예쁘게 찍는 것만 신경쓰다가 설레게 하는 걸 깜빡했냐?
남주가 잘생기고 여주도 이쁜데 묘하게 지루한 감이 있음
뭐든 다 속전속결로 해결하던 요 남자 유일하게 그녀한테만 느리게, 집요하게 공들이며 다가감... 이거 왜 설레냐
여주(지춘화)가 마치 이 배역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혐관을 이렇게 밀도 있게 쓰려면 결국 탄탄한 대본밖에 답이 없다 이래서 대본이 중요한 거다
최고
회귀물이 흔히 복수와 성공에 집중할 때, 이 숏드는 '다시 사랑할 기회'에만 집중한다
이거 ㄹㅇ 재밌게 봄 이 드라마로 왕거거배우님 알게됨
내 숏드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음 이거 보면 다 빠져용
뻔하지 않는 결말이라 재밌게 봤음 장정의 연기 넘 잘해
초반에 흥미진진해서 재밌는데 약간 중간이 아쉬움 그래도 충분히 볼만함
이거 쫌 슬퍼서 울었어요ㅜㅜ진짜 둘다 연기 잘해서 만족해서 봄
이거 무조건 보세용 연출이 정말 굿굿 남주가 멋짐
이 드라마는 여주가 약간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많이 해서 고구마인데 남주가 하는 행동으로 치유 가능했음 그래서 조금 지루했지만 나름 재밌게 봄!
다른 버전 먼저 보고 봐서 그런지 결말이 조금 아쉬웠어용
여주가 귀여우면서 안타깝고 남주가 부둥부둥 해주는게 너무 좋았음
진짜 키스신은 별로 없는데 술술 들어가는 드라마임 적어도 2번은 본듯!! 배우들 얼합도 좋아서 만족하면서 봄!
이런 내용 많은데 변수들을 나름 줘서 재밌게 봤어용!!
숏드라마 즐겨보시는 분들 이거 추천드립니다 배우들연기도 좋고 무엇보다 스토리라인이 탄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ㅎㅎ
용두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