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예쁜 직진남의 순애보와 독릭적인 성격의 동글동글 예쁜 여주의 콜라보가 즐겁네요! 현대인 뺨치는 쿨한 오픈 마인드 조카 덕분에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도 있어서 잼나게 봤어요!

얼굴합과 스타일링은 상위권인데 소재가 다 본 것들이다. 기억을 되찾는 과정, 가족들이 아들을 못 찾았다는 설정 같은 데서 개연성이 별로.. 그리고 엔딩이 컵 반쯤 남긴 기분

예전 중국숏드에서 많이 봤던 내용이에요. 친딸과 양딸이 바뀌었다 친딸을 다시 데려왔는데 양딸이 자리 뺏길까봐 거짓말 하고, 가족은 양딸 말만 믿고 오냐오냐하고 친딸 말은 듣지도 않고 편애하고 진짜 기른정이 무섭지만 친딸한테 저리 하는건 말이 안되요. 한국 숏드는 가끔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연변 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말도 어눌하게 들리는건 진짜 힘들어요.

AI 드라마 바다로 돌아간 공주와 같은 내용이네요. 계약결혼·후회물·복수·재벌 로맨스를 결합한 드라마에요. 남편의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던 여주가 이혼 후에야 그의 진심과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후회물과 사이다 복수극이에요. 시계 하나 깨뜨렸다고 감옥행은 좀 아닌것 같지만...

판타지와 로맨스를 결합한 드라마로, 인간 세상에 머물던 바다의 공주가 자신의 운명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이에요. 있을때 잘하지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AI 드라마에요. 지갑이었던 자신을 알게 되고 아내를 사랑하는걸 뒤늦게 깨닫게 되고 아내를 기다리는 돌이 되다니. 인어공주와 한국판 사랑은 시간뒤에 서다와 같은 내용이네요.

남주가 밥상에서 생강을 조용히 걷어내고 다시 접시를 밀어주는 장면. 알레르기 있다는 말을 한 적도 없는데. 이 남자는 말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네..? 😆😆

시스템 능력을 통해 인생 역전을 이루는 남주의 성장과 다수의 로맨스를 결합한 AI 드라마에요. 여성의 호감도가 상승 할수록 능력과 보상을 얻고, 그 과정에서 여성들과 로맨스~ 근데 마지막에 세명 중 누구를 선택하는지는 열린 결말로 끝났어요. 킬링타임용 드라마에요.

하건기 헤메코 중티 쥰내 나는데도 존잘 로맨스 보러 들어왔는데 계약이랑 프로젝트 얘기가 절반 넘음 중간부터는 이게 로맨스인지 사내 정치물인지 헷갈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