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 潮起幸得同行 채흔양&담염염 모든 것을 잃은 가짜 아가씨와 그녀를 끝까지 지켜주는 보디가드가 가난한 부부에서 성공한 부부로 성장하는 선결혼 후연애물 드라마에요. 남주 채흔양은 투박하고 말도 많지 않은 순정파 상남자인데, 여주에게는 굉장히 다정하고 든든한 모습을 보여줘요. 채흔양 매력 있어요. 심한 오해나 답답한 갈등이 적은 힐링형 로맨스, 함께 밑바닥에서 시작해 성공하는 역전 서사가 볼만해요. 케미가 좋아요. 보는데 괜히 제가 더 설레요. 2부 있는거죠? 어여 2부 보고 싶어요.

이 작품 보고 진짜 웃겨서 미쳐버리겠습니다 🤣🤣🤣 1.5배속으로 한 번 다 보고 곧바로 1배로 다시 봤다가 일부화는 또 봤어요 🤪🤪 작가가 대체 어떻게 이렇게 정신나간미친 작품 썼는지 상상도 안 갑니다!!! 인물 관계 개연성이 상당히 매끄러워요 네 사람이 한 침대에서 손 더듬으며 하트 만드는 건 명장면 중의 명장면!! 거기다 온갖 미모 폭격까지💘💘 25화에서 벽에 기대서 책읽고 흰천이 스쳐 지나가는 장면은 연출 진짜 잘한듯!!

제목부터 자극적인게 뭘 못 참겠다는건지 궁금증에 보게되었어요. 금지된 감정·밀당·집착·반전을 몰아넣은 전형적인 로맨스 드라마인데 두 주인공의 꿈이 자극적이긴 해요. AI라 인물들이 다 이쁘고 내용도 볼만해요. 오해로 잠시 헤어졌지만 다시 만나 해피엔딩.

남주 눈이 부담스러워서 보다가 놀라는거 말고는,, 여주 향기가 남다르다는 설정인데 스토리상 비중이 적어서 일반 여주나 다름없고, 남편이 개쓰레기라 보는 내내 짜증남... 그래서 여주바라기 남주가 돋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