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8년전 타입슬립물. 나도 복근 만져보고 싶다~ 탁양이 미소에 살살 녹는데 이걸 안보면 유죄. 60화라 금방 다 보게 되는. 약간 사골 내용 같지만 보다보믄 또 재미있어 다보게 되는 드라마에요.

1탄에 이어 2편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장시는 귀엽고 이레이는 멋지고, 소억이는 예쁘고~ 웃다 울다 보니 드라마가 끝나 있드라구요. 99화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재밌게 봤어요~ 추천추천^ ^

호수에 빠졌는데 욕조로 타임슬립 참 웃긴 설정~ 남주가 칼을 시범 보이는데 거기서 첸시느낌이 살짝~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추영우 동생~ 연기는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재밌지는 않은. 조선에서 타임슬립!!!

분명히 중국숏드에서 봤었던 내용인데 한국판 보는데 더 열 받는건 뭘까요?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어. 아니 이 미친 친구들은 뭔지 보는데 계속 욕이 나오는. 혈압약 먹고 봐야할 드라마에요.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 고딩 시절 짝사랑하던 남주를 대학에서도 마주친 여주 여전히 못 다가가는데 마주칠 일이 잦아지며 남주가 오히려..ㅋㅋㅋ 설렘 충전엔 딱인데, 여주 연기가 조금 어색

헤어진 지 5년만에 경쟁하는 사이로 만나는 혐관 로맨스 직장 신경전도 찐으로 나와서 놀랐는데 혐관에서 애정으로 넘어가는 감정선 개연성이 좋음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편 😶

일본판 해야만하는 남주 겐노스케가 나온다해서 기대했던 작품이에요. 근데 내용은 여주가 남주로 바뀐 사골 내용에 남자 둘 BL드라마인데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겐노스케가 매력 있어요.

진주형이 나오는데 안본게 있다니 복근 한번 나와요. 과 키스신은 중반부에 약에 취해서 후반부에 1년후에 잠깐 나와요. 하지만 진주형이라 그 미소 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 되요. 이것도 중국 숏드 사골 내용이에요. 얼굴 모르고 결혼 1년후 오해해서 이혼하려 하고 여주 비서, 남주 상사, 하지만 같은사람인거 알고 오해 풀고 해피엔딩. 진주형 나오는데 추천이죠!!!

중국숏드 중에도 그림 배달하다 음식 배달하다 이렇게 되는 비슷한 드라마가 많은데 서재우가 연기하니 또 다른 느낌이 들어요. 여주 동생도 궁금하네요. 재밌게 봤어요^ ^

윤현민과 정혜성이 숏폼 드라마에 나오다니~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네요. 중고거래를 통해 X부인과 X남친의 물건을 교환하러 만난 이들이,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을 나누며 혼자 서는 법을 배워가는 싱글남녀의 이야기인데 빌런 후배 남친이 프로젝트 때문에 여주한테 접근 그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