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글자 이상
비밀번호 찾기

드라마배우

리뷰

다시 쓰는 우리 결혼일기
다시 쓰는 우리 결혼일기
아이

이거 재밌음

X를 사수하라
X를 사수하라
까페모카

동거 VS 결혼 가치관.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두 사람. 짧아서 시작했던 드라마였는데 몰입감과 퀄리티가 장난아님. 한국숏드 최근작 중 최고~추천추천!!!

기억상실증에 걸렸는데, 하필 앙숙을 사랑하게 됐다
기억상실증에 걸렸는데, 하필 앙숙을 사랑하게 됐다
ank

코미디에 로맨스 3방울 정도 묻힌 숏드 리커이와 진첨상 케미 좋도 소소한 재미들이 있어서 좋음!

남초오피스
남초오피스
까페모카

남자직원 4명에 신입 여직원 1명. 근데 왜 이리 느끼하고 버터에 참기름에 손발 오그라드는 말들을 하는지~ 플러팅이 장난 아님. 역하렘 오피스 로맨스. 근데 끝까지 여주는 목소리만 들려주고 여주 얼굴은 비공개라니. 그리고 카메라 앵글이 여주 시점이 남다른. 내가 여주가 된듯한 느낌을 주는~김민지가 되었다~ 열린 결말 싫엉^ ^

빅토리아 항구의 마지막 불꽃놀이
빅토리아 항구의 마지막 불꽃놀이
456

하..진짜 포스터에 낚이지 마세요.. 너무 슬퍼요 이거.. 스토리 탄탄하게 좋고 연기 잘함

주 교수님, 우리 결혼해요
주 교수님, 우리 결혼해요
koko

가급유선생 나오기 전까지 주교수님 시리즈 중에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

야화첩
야화첩
아이

BL 실사화는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는듯

어느 날 예뻐지고 마침내 로맨스 당했다
어느 날 예뻐지고 마침내 로맨스 당했다
까페모카

시작부터 웃겨요. 그냥 웃겨요ㅎㅎㅎ 그러다 후반부에 부장님땜시... 동거는 과연 좋은것인가?ㅎ

숨겨둔 별 하나
숨겨둔 별 하나
까페모카

원작 : 藏星 란보&료은모 이것도 봤던 내용인데 사골인거 같은데. 란보가 고장극 나오면 봐줘야해요. 고장극은 란보가 예쁘니깐~ 란보 등장할때 나오는 BGM도 너무 웃기고 마지막에 사람 죽이고 키스하는것도 웃기고~ 지루하지 않았다는.

11번째 봄, 비밀스런 사랑
11번째 봄, 비밀스런 사랑
까페모카

원작 : 暗恋第十一年春 조준가&빈숙현. 장시 꽃집 사골. 따뜻하고 잔잔하게 스며드는 느린 호흡의 로맨스. 짝사랑 성공담.선결혼후연애. 조준가 작품은 처음이에요. 재밌게 봤어요.

읽지 마! 내 속마음!
읽지 마! 내 속마음!
Lala

여주가 머릿속으로 굴리는 음흉한 상상이랑 돈 욕심까지 전부 들켜서 벌어지는 개그가 미침ㅋㅋㅋㅋㅋ 98화인데 배속 없이 한 번에 다 볼 만큼 케미+에피소드+연기까지 다 챙긴 로코!

기억상실증에 걸렸는데, 하필 앙숙을 사랑하게 됐다
기억상실증에 걸렸는데, 하필 앙숙을 사랑하게 됐다
까페모카

원작 : 我才不会爱上你呢 진첨상과 리커이. 로코드라마. 두 사람의 기억상실과 첨상이는 안면인식장애까지. 리커이의 적극적인 태도가 코믹이자 볼거리. 20년동안 사랑했다는 사실. 해피엔딩

재키우기 프로젝트
재키우기 프로젝트
까페모카

원작 : 重养计划 왕년장성과 지춘화. 지춘화 회귀물. 코메디 가족드라마 하지만 감동은 있고, 로맨스는 없어요. 한도 없는 카드 나도 갖고 싶다~^ ^

그녀의 잘못된 러브 레슨
그녀의 잘못된 러브 레슨
까페모카

원작 : 匿名沉沦 카롱과 란람. 란람이 실수로 방을 착각해 카롱을 만나는데 알고보니 약혼한 사이. 하지만 란람은 기억을 잃어서 모르고. 란람이 친할머니 사이코에요ㅡㅡ . 카롱 목소리는 더빙 아니어서 더 좋은. 란람 꿈속 키스신 좋아요. 안안거거~ 해피엔딩. 89화라 길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갈망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갈망했다
숏드마약

집안 몰락한 여주가 약혼남 사촌(남주)이랑 얽히면서 결혼까지 가는 계약+재벌 로맨스. 솔직히 스토리는 비추다. 아빠 비리 사건 잔뜩 펼쳐놓고 마무리를 안 하고, "왜 십수 년간 좋아했는지"도 대사로만 때움. 개연성 따지면 끝도 없음ㅋㅋ 근데 정우봉 얼굴 하나로 완주하게 되는 드라마.

상사가 내 미래 남편?!
상사가 내 미래 남편?!
호나미

드피 쇼츠에서 추천하는 거는 다 잼따 고구마 1도 없이 시원시원하고, 배우들 연기가 진짜라 억지 안 부려도 계속 웃김 ㅋㅋㅋ 클리셰 다 때려박았는데 케미로 다 이겨버림. 홍과 신작 1위 괜히 찍은 거 아니더라 머리 비우고 웃고싶을때 강추!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님, 자중하세요
456

존잼까진 아니어도 소소하게 볼만한 작품. 액막이 신부로 팔려와 며칠 만에 남편을 잃은 여주가, 치매 시할머니랑 일곱 살 시동생을 두부 장사로 건사하며 버팀. 그러다 전쟁 나갔던 남주가 장군이 돼서 돌아와 형수를 아내로 맞겠다고 나서는 형수♥시동생 재회물. 좋았던 점 -여주 연기가 안 무겁고 가벼워서 좋음 -남주와 여주 비주얼 찰떡 -여자 아역 미친 귀여움 막장·권모술수 없이 전체적으로 퓨어한 잔잔물. 자극적인 거 말고 따뜻한 사극 로맨스 찾으면 딱.

편견의 끝에서 만난 나의 구원자
편견의 끝에서 만난 나의 구원자
아이

남주 뭔가 이정후 닮음 ㅋㅋㅋ 홍콩 영화 느낌의 색감과 오묘함, 야함이 있음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갈망했다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갈망했다
까페모카

정우봉과 마악첩. 탁양이 사골 내용. 하필 탁양이꺼 다보고 봐서 직업, 이름, 상황 다 같은. 근데 여주는 마악첩이 난 더 좋은. 결말은 다르고 병원 환자 이야기 더 추가 되어있는게 다르고, 동거 안하고~ 정우봉 매력 있어요^ ^

밀물처럼 밀려드는 그의 사랑
밀물처럼 밀려드는 그의 사랑
까페모카

탁양이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여주는 제 스탈이라 아니라 탈주하고 싶었어요. 탁양이의 능글능글 저 눈웃음 감깁니다. 붕대신에서 설레고 계단신에서 아픈척 하는데 너무 귀엽고. 어릴 적 다 이유가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