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코미디로 웃음요소가 여기저기 있음. 여주가 소설속으로. 여주 사격 솜씨 굿 근데 거기다가 ㅋㅋㅋ!!! 소외 봐서 좋은 작품이고 해피엔딩이니 믿고 봐요^ ^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남주 류윤명보다 여주의 비서 위존이 더 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위존이라는 배우도 망태기에 쏘옥~ 해피한 결말,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재밌어요. 화장품 광고가 많아요.

자매의 방이 바뀐게 아닌 제대로 방을 찾은거였어요 . 물 먹여줘가 뽀뽀에서 키스로~ 좋아좋아, 신예배우 댕댕이 같은 아들 귀여운 가환이를 알게되었네요. 간 생각하지 않고 본 드라마. 아빠 하연비가 너무 젊은 이유 후반부에 알게됩니다.

숏드 뭐 이런 드라마가 있어? 자신이 소설 속 인물임을 각성 후 너무 재밌잖아. 이거 장집준과 왕거거 출연 작품인데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다시 만나니 더 반갑네요. 이 작품 웃기고 재밌어요.

로맨스코미디에요~다이아반지는 보내지마. 꼭 보내고 싶으면 금을 보내줘. 금이 진짜 좋긴해요ㅎ 첸시가 토끼인형 안고 술 취해서 자는거 너무 귀여워요~ 첸시 복근도 좋구ㅎ 시강이 바이올린 연주 수준급~ 현실남매 티격태격. 반전에 반전. 첸시가 우동이를 위해 몰래한 일이 반전이었어요. 재밌어요~ 이거 꼭 봐요~ ^ ^

장정예와 상단단~ 10년동안 어떻게 참고 살아ㅠㅠ 장정예 서자 늑대새끼 대형견을 몰래 키워준걸 모르고 금의위 지휘사가 스스로 된줄 알았을텐데~ 장정예의 평생 한 명의 아내만을 둘것이라는~ 장정예 키스신은 아쉬운... 사골같은 내용어서 뻔한거 같지만 또 다른 느낌. 재밌게 봤어요^ ^

첸시나 맹나나 둘다 장신배우라 같이 서있으면 그림이 잘나오더군요, 넘 잔잔해서 도파민에 절여졌전 제 뇌를 정화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ㅋ

바른생활사나이같은 흔양이...(몸도..) 둘이 가족으로 묶여서 서서히 물들어가는 표현이 좋았고 남주가 여주가 좋아서 질투하는것도 재밌었던 시나리오. 별한개 깎은건.....감정선이 서서히 진도나가서 애정표현이 좀 적었던점이 아쉬웠...(+0+)

남주가 그냥 여주를 구원해주는 일반적인 서사는 아니었고, 역으로 여주가 남주의 재롱을 보는 재미가있었던 시나리오였슴다ㅋㅋ 여주가 약간 최종보스같았던 느낌. 그런 여주를 구하겠다고 한결같이 알짱(?)거리는 대형견같은 남주의 케미가 볼만했음

첨상이가 첨상이가 아닌 느낌을 받은건 이 작품이 처음이었어요. 시간 여행자로 세번의 기회를 사랑하는 류니엔을 사용하는데 내용은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 첨상이가 거지 흉내내서 뭔가 기대를 했는데 뭔가 없는. 나이든 노인 첨상이를 만날 수 있는~ 류니엔 연기와 화장은 흐린눈으로 보믄 재밌을꺼에요.

음...사골이지만 그래도 온리한여자만 보는것에 넘좋았고 간만에 견자기의 멜로연기여서 좋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더빙이 애나 목소리가 넘좋았구요 여주랑 케미도 좋았던거 같아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