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다음 날 남편이 해외로 떠난 뒤 홀로 지낸 하은 앞에 1년 만에 낯익은 얼굴의 회사 대표가 나타난다. 할머니의 소원을 위해 서둘러 맺어진 혼인의 상대가 바로 그였다는 사실을 마주한 두 사람은, 서류상 부부이면서도 처음 만난 듯 서로를 알아가며 뒤늦은 사랑을 시작한다.
진주형이 나오는데 안본게 있다니 복근 한번 나와요. 과 키스신은 중반부에 약에 취해서 후반부에 1년후에 잠깐 나와요. 하지만 진주형이라 그 미소 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 되요. 이것도 중국 숏드 사골 내용이에요. 얼굴 모르고 결혼 1년후 오해해서 이혼하려 하고 여주 비서, 남주 상사, 하지만 같은사람인거 알고 오해 풀고 해피엔딩. 진주형 나오는데 추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