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그대라서, 좋아 (안약성진심무아)
그대라서, 좋아 (안약성진심무아)
까페모카

진주형이 나오는데 안본게 있다니 복근 한번 나와요. 과 키스신은 중반부에 약에 취해서 후반부에 1년후에 잠깐 나와요. 하지만 진주형이라 그 미소 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 되요. 이것도 중국 숏드 사골 내용이에요. 얼굴 모르고 결혼 1년후 오해해서 이혼하려 하고 여주 비서, 남주 상사, 하지만 같은사람인거 알고 오해 풀고 해피엔딩. 진주형 나오는데 추천이죠!!!

싱글남녀 (단신련곡)
싱글남녀 (단신련곡)
까페모카

윤현민과 정혜성이 숏폼 드라마에 나오다니~ 이정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네요. 중고거래를 통해 X부인과 X남친의 물건을 교환하러 만난 이들이,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을 나누며 혼자 서는 법을 배워가는 싱글남녀의 이야기인데 빌런 후배 남친이 프로젝트 때문에 여주한테 접근 그건 좀...

널 사랑 안 할 거야 (아재불회애상니니)
널 사랑 안 할 거야 (아재불회애상니니)
ank

코미디에 로맨스 3방울 정도 묻힌 숏드 리커이와 진첨상 케미 좋도 소소한 재미들이 있어서 좋음!

남초오피스
남초오피스
까페모카

남자직원 4명에 신입 여직원 1명. 근데 왜 이리 느끼하고 버터에 참기름에 손발 오그라드는 말들을 하는지~ 플러팅이 장난 아님. 역하렘 오피스 로맨스. 근데 끝까지 여주는 목소리만 들려주고 여주 얼굴은 비공개라니. 그리고 카메라 앵글이 여주 시점이 남다른. 내가 여주가 된듯한 느낌을 주는~김민지가 되었다~ 열린 결말 싫엉^ ^

사랑하는 빅토리아 항구 (친애적유다리아항)
사랑하는 빅토리아 항구 (친애적유다리아항)
456

하..진짜 포스터에 낚이지 마세요.. 너무 슬퍼요 이거.. 스토리 탄탄하게 좋고 연기 잘함

저와 결혼해 주시겠어요? (주교수아문결혼파)
저와 결혼해 주시겠어요? (주교수아문결혼파)
Aman

가급유선생 나오기 전까지 주교수님 시리즈 중에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

야화첩
야화첩
아이

BL 실사화는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는듯

숨겨둔 별 하나 (장성)
숨겨둔 별 하나 (장성)
까페모카

원작 : 藏星 란보&료은모 이것도 봤던 내용인데 사골인거 같은데. 란보가 고장극 나오면 봐줘야해요. 고장극은 란보가 예쁘니깐~ 란보 등장할때 나오는 BGM도 너무 웃기고 마지막에 사람 죽이고 키스하는것도 웃기고~ 지루하지 않았다는.

11번째 봄, 비밀스런 사랑 (암련제십일년춘)
11번째 봄, 비밀스런 사랑 (암련제십일년춘)
까페모카

원작 : 暗恋第十一年春 조준가&빈숙현. 장시 꽃집 사골. 따뜻하고 잔잔하게 스며드는 느린 호흡의 로맨스. 짝사랑 성공담.선결혼후연애. 조준가 작품은 처음이에요. 재밌게 봤어요.

읽지 마! 내 속마음! (독심로공유점첨)
읽지 마! 내 속마음! (독심로공유점첨)
Lala

여주가 머릿속으로 굴리는 음흉한 상상이랑 돈 욕심까지 전부 들켜서 벌어지는 개그가 미침ㅋㅋㅋㅋㅋ 98화인데 배속 없이 한 번에 다 볼 만큼 케미+에피소드+연기까지 다 챙긴 로코!

널 사랑 안 할 거야 (아재불회애상니니)
널 사랑 안 할 거야 (아재불회애상니니)
까페모카

원작 : 我才不会爱上你呢 진첨상과 리커이. 로코드라마. 두 사람의 기억상실과 첨상이는 안면인식장애까지. 리커이의 적극적인 태도가 코믹이자 볼거리. 20년동안 사랑했다는 사실. 해피엔딩

그의 오랜 집착 (타점기저흔구료)
그의 오랜 집착 (타점기저흔구료)
숏드마약

집안 몰락한 여주가 약혼남 사촌(남주)이랑 얽히면서 결혼까지 가는 계약+재벌 로맨스. 솔직히 스토리는 비추다. 아빠 비리 사건 잔뜩 펼쳐놓고 마무리를 안 하고, "왜 십수 년간 좋아했는지"도 대사로만 때움. 개연성 따지면 끝도 없음ㅋㅋ 근데 정우봉 얼굴 하나로 완주하게 되는 드라마.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누나, 대표님 진짜 내 매형이라니까 (저타진시아저부)
호나미

드피 쇼츠에서 추천하는 거는 다 잼따 고구마 1도 없이 시원시원하고, 배우들 연기가 진짜라 억지 안 부려도 계속 웃김 ㅋㅋㅋ 클리셰 다 때려박았는데 케미로 다 이겨버림. 홍과 신작 1위 괜히 찍은 거 아니더라 머리 비우고 웃고싶을때 강추!

그녀를 노린 남자 (염저:타점기저흔구료)
그녀를 노린 남자 (염저:타점기저흔구료)
까페모카

탁양이 나와서 보기 시작했는데 여주는 제 스탈이라 아니라 탈주하고 싶었어요. 탁양이의 능글능글 저 눈웃음 감깁니다. 붕대신에서 설레고 계단신에서 아픈척 하는데 너무 귀엽고. 어릴 적 다 이유가 있었다는.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장군님, 자중하세요 (장군청자중)
호나미

흐뭇한 미소 나오는 숏드 🤗 신작 중에 젤 갠찬았음!

내가 설레겠어 (아재불회심동니)
내가 설레겠어 (아재불회심동니)
까페모카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남주 류윤명보다 여주의 비서 위존이 더 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위존이라는 배우도 망태기에 쏘옥~ 해피한 결말,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재밌어요. 화장품 광고가 많아요.

경항혼사, 자매 맞바꿔 시집가 전야 가족을 장악하다 (경항혼사,저매환가나날전야전가)
경항혼사, 자매 맞바꿔 시집가 전야 가족을 장악하다 (경항혼사,저매환가나날전야전가)
까페모카

자매의 방이 바뀐게 아닌 제대로 방을 찾은거였어요 . 물 먹여줘가 뽀뽀에서 키스로~ 좋아좋아, 신예배우 댕댕이 같은 아들 귀여운 가환이를 알게되었네요. 간 생각하지 않고 본 드라마. 아빠 하연비가 너무 젊은 이유 후반부에 알게됩니다.

다시 만난 그날의 우리 (애재구별중봉시)
다시 만난 그날의 우리 (애재구별중봉시)
RANIM J

첸시나 맹나나 둘다 장신배우라 같이 서있으면 그림이 잘나오더군요, 넘 잔잔해서 도파민에 절여졌전 제 뇌를 정화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