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시작부터 전개가 예상되지만 그 이상이 기다리고있다 로맨스 과정은 달달하고 여주 남주모두 캐스팅이 훌륭하다. 왕도철은 점점 잘생겨지는듯! 네손에 죽는다해도 너만사랑해. 일편단심 달달함과 잘생긴 남주가 필요한 분에게 강추

왕거거 작품이라 봤는데 내용도 좋고 시즌1끝낫어요 ㅠㅠㅠ 58부작이라도 하는데 56에서 시즌1끝나고 57과 58은 토크쇼 더라구요!! 손타오(孙桃)와 저우위성(周雨生)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고, 린칭먀오(林清淼)와 저우빈(周斌)의 이야기는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된다........... 시즌2너무 기다려져요 근데 남주 이름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예쁜 직진남의 순애보와 독릭적인 성격의 동글동글 예쁜 여주의 콜라보가 즐겁네요! 현대인 뺨치는 쿨한 오픈 마인드 조카 덕분에 중간중간 웃음 포인트도 있어서 잼나게 봤어요!

원작 : 中意你 하건기&조혁환 로맨스와 미스터리, 힐링 요소를 적절히 섞은 현대 로맨스 드라마에요. 사랑에 실패한 여주가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가짜 연애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내용이에요. 12년전부터 건기가 혁환이 좋아하는 계략남이었어요. 건기가 나와서 봤는데 혁환이는 첨 보네요. 17화 키스신은 계단 올라가믄서 하는데 안넘어지는게 신기해요. 40화에서 침대쇼파에서 키스신도 있죠. 50화 공원에서 키스신과 72화 마지막에 키스신으로 해피엔딩이죠. 건기 미소에 힐링되는 작품이에요^ ^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한 여주가 살아남기 위해 폭군과 계약 약혼을 선택하면서 시작되는 로맨스 판타지 숏드라마인데 기현우 출연작이라 봐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봤네요. 기현우가 폭군으로 나오는데 키스는 그다지.

예전 중국숏드에서 많이 봤던 내용이에요. 친딸과 양딸이 바뀌었다 친딸을 다시 데려왔는데 양딸이 자리 뺏길까봐 거짓말 하고, 가족은 양딸 말만 믿고 오냐오냐하고 친딸 말은 듣지도 않고 편애하고 진짜 기른정이 무섭지만 친딸한테 저리 하는건 말이 안되요. 한국 숏드는 가끔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연변 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말도 어눌하게 들리는건 진짜 힘들어요.

AI 드라마 바다로 돌아간 공주와 같은 내용이네요. 계약결혼·후회물·복수·재벌 로맨스를 결합한 드라마에요. 남편의 헌신을 당연하게 여기던 여주가 이혼 후에야 그의 진심과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후회물과 사이다 복수극이에요. 시계 하나 깨뜨렸다고 감옥행은 좀 아닌것 같지만...

판타지와 로맨스를 결합한 드라마로, 인간 세상에 머물던 바다의 공주가 자신의 운명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이에요. 있을때 잘하지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AI 드라마에요. 지갑이었던 자신을 알게 되고 아내를 사랑하는걸 뒤늦게 깨닫게 되고 아내를 기다리는 돌이 되다니. 인어공주와 한국판 사랑은 시간뒤에 서다와 같은 내용이네요.

웹소설 작가라는 비밀을 가진 여주와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본부장 남주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에요.예고편 보고 빨리 보고 싶어진 드라마에요. 웹소설 19금신 시연하면서 심쿵하면서 가슴 설레는~ 남주가 게이인줄 오해하는. 호텔 욕신신에서 손바닥에 키스하고 아이컨택. 심쿵하는 포인트 여럿이고 사골 아니고 AI아닌 한드숏드인데 좋아요. 남주 이찬우 느낌 있어요. 최근 들어 재밌게 봤어요.

시스템 능력을 통해 인생 역전을 이루는 남주의 성장과 다수의 로맨스를 결합한 AI 드라마에요. 여성의 호감도가 상승 할수록 능력과 보상을 얻고, 그 과정에서 여성들과 로맨스~ 근데 마지막에 세명 중 누구를 선택하는지는 열린 결말로 끝났어요. 킬링타임용 드라마에요.

하건기 헤메코 중티 쥰내 나는데도 존잘 로맨스 보러 들어왔는데 계약이랑 프로젝트 얘기가 절반 넘음 중간부터는 이게 로맨스인지 사내 정치물인지 헷갈림

원작 : 我的男友是死神 왕헌&멱칠 사신과 인간의 사랑 이라는 판타지 설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에요. 죽음을 미리 보는 능력과 생명을 지키려는 여주와 운명을 지켜야 하는 사신 남주가 충돌하면서 긴장감과 로맨스를 동시에 만들어내요. 로맨스에 판타지와 운명, 생명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에요. 우연히 넘어지면서 계속 뽀뽀하는데 뭐 이리 자주 넘어지고 미끄러지는지. 그리고 뽀뽀하거나 키스하면 남주 눈이 빨갛게 변하고 천년을 살았지만 아저씨 소리 듣기 싫어하는 왕헌이 귀여워요^ ^

첫 회 시작부터 소개팅, 결혼, 배신이라는 굵직한 사건이 흥미를 일으켜요. 20년 절친과 남편의 이중 배신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복수극의 긴장감을 일으키는데 요거 재밌어요. 남자배우가 유신과 신정유가 출연하는데 봐줘야죠. 복수가 통쾌한 작품이에요.

사랑하기에 밀어내야 했던 여자와, 밀어내도 무너지지 않는 남자.. 근데 장홍명 눈빛 흔들리는 거 보고 나도 같이 무너짐 ㅠㅠ 처절한 짝사랑에 애증의 재회, 집요한 순애보 좋아하면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