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 고딩 시절 짝사랑하던 남주를 대학에서도 마주친 여주 여전히 못 다가가는데 마주칠 일이 잦아지며 남주가 오히려..ㅋㅋㅋ 설렘 충전엔 딱인데, 여주 연기가 조금 어색

헤어진 지 5년만에 경쟁하는 사이로 만나는 혐관 로맨스 직장 신경전도 찐으로 나와서 놀랐는데 혐관에서 애정으로 넘어가는 감정선 개연성이 좋음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편 😶

일본판 해야만하는 남주 겐노스케가 나온다해서 기대했던 작품이에요. 근데 내용은 여주가 남주로 바뀐 사골 내용에 남자 둘 BL드라마인데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겐노스케가 매력 있어요.

정우봉과 마악첩. 탁양이 사골 내용. 하필 탁양이꺼 다보고 봐서 직업, 이름, 상황 다 같은. 근데 여주는 마악첩이 난 더 좋은. 결말은 다르고 병원 환자 이야기 더 추가 되어있는게 다르고, 동거 안하고~ 정우봉 매력 있어요^ ^

장정예와 상단단~ 10년동안 어떻게 참고 살아ㅠㅠ 장정예 서자 늑대새끼 대형견을 몰래 키워준걸 모르고 금의위 지휘사가 스스로 된줄 알았을텐데~ 장정예의 평생 한 명의 아내만을 둘것이라는~ 장정예 키스신은 아쉬운... 사골같은 내용어서 뻔한거 같지만 또 다른 느낌. 재밌게 봤어요^ ^

바른생활사나이같은 흔양이...(몸도..) 둘이 가족으로 묶여서 서서히 물들어가는 표현이 좋았고 남주가 여주가 좋아서 질투하는것도 재밌었던 시나리오. 별한개 깎은건.....감정선이 서서히 진도나가서 애정표현이 좀 적었던점이 아쉬웠...(+0+)

첨상이가 첨상이가 아닌 느낌을 받은건 이 작품이 처음이었어요. 시간 여행자로 세번의 기회를 사랑하는 류니엔을 사용하는데 내용은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 첨상이가 거지 흉내내서 뭔가 기대를 했는데 뭔가 없는. 나이든 노인 첨상이를 만날 수 있는~ 류니엔 연기와 화장은 흐린눈으로 보믄 재밌을꺼에요.

숏드에 민도희가 나오네 뭐지 하는 마음에 봤는데 남북 로맨스 코미디인데 키스신도 많이 있고 웃기네요. 참신한 기획력에 세명의 배우 조합. 또 새로운 배우 알아갑니다.

좌일 사골과 같은 내용의 드라마. 여주의 시원스런 사이다 같은 한방 되로 주고 말로 갚는 무조건 배로 갚는. 견자기의 저음 보이스와 눈빛 연기 너무 좋아. 하지만 울때는 너무 속상했음. 항상 백월광이 문제. 견자기 판단 칭찬해. 사골이어도 재밌게 봤어요^ ^

도파민 충전이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 마악첩과 진명호 작품에 빠져 술술 보게 되고 무엇보다 제제물. 근데 이거 비슷한 작품 봤었는데 작품명이 기억이 안나는ㅎ 계략남, 계락녀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려요. 진명호의 제제물~ 제제물 좋아요^ ^

이게 정말 숏드야? 영화 같은 영상미. 사골 5판본인데 이 일견종정만 더 기억에 남는 이유는 있을듯해요. 영상 편집이 너무 예쁘고 거기다 하건기의 광동어~ 광동어가 이리 좋은가? 하건기의 광동어 사투리가 너무 좋아요. 하건기와 왕거거의 케미 최상이에요~ 재밌게 봤어요^ ^ 요건 꼭 봐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