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 속의 그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amy
장정예 물오른 미모, 집착과 선함 둘다 매력 넘친다🤭 첸시, 장시, 커춘 다음으로 눈물 흘릴때 너무 좋다💗 얼굴이 열일하고 여봉행 ost 선곡도 좋네요!

황비의 시대 : 조정이 무릎 꿇다
amy
다른 티임슬립 스토리랑 다름 서로 구원하는데 여주가 그거 알고 복권 당첨 1억으로 현대에서 작가 칮아가 스토리 바꿔, 남주 약 챙겨다 다시 돌아가 마지막 둘이 현대 와서 결혼하는걸로 급 마무리ㅋㅋㅠ

눈먼 남편과 달콤한 계약
amy
여주 빙의해서 같이 장저예 얼굴보고 웃고 몸매 보고 웃고, 웃는 얼굴에 웃고😆 복근 만지는거에 대리 설렘 느끼면서 벗는건 옳다...! 벗고정 다음으로 인정

침춘사한 (枕春辭恨)
상빵이
대사하나하나저질임ㅜㅜㅜㅜ 그래서 깔깔웃으면서 봄ㅠㅜㅠ ㄹㅇ로 야설과 다름없는 수준의 저급함 상간남이 찐남편 집에 쳐들어가서 와이프랑 잠ㅠㅠㅠ아다시생각해봐도골때리네

차가운 밤, 돌아올 기러기
33luke
세줄 요약 굶던 남자가 고기를 나눠줬고, 말 못 하던 여자가 담요를 덮어줌 서로 줄 게 그것밖에 없던 두 사람 결국 궁까지 같이 들어가 나라 전체를 나눠 가짐

비 내리는 도시의 옛사랑
roong
재밌게 잘 봤다 그동안 봐오던 숏드에 비해 템포가 느려서 첨에는 이게 늘어지는 건가 했지만 다 보면 그래도 기승전결 적당히 잘 냈구나 싶어짐 남주의 급 파산 엔딩은 당황스럽긴 했지만.. 전개 내내 한드의 1화만 반복하는 것 같은 잔잔함이었지만 난 나름 재밌게 본 것 같음. 주인공 커플 서사 잘 짠 듯 다들 연기도 잘 하더라 도파민보단 걍 힐링물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