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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배우

리뷰

차가운 침묵
차가운 침묵
Tina

카론이 좋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시통도 연기 잘하네여 !! 보면서 이런 기억상실은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작품 내용도 괜찮네요!! 재밌게봤어요 !!

내 X의 마피아 아빠에게 반했다
내 X의 마피아 아빠에게 반했다
치렁

미국숏드 입문작으루 추천!

매치플레이
매치플레이
CocaCola

한국 숏드 중 TOP3

그대, 나의 유일한 운명
그대, 나의 유일한 운명
amy

이약순 메모,, 여주 잡은 손 무슨 보물단지마냥 지 손 쳐다보고 뭐 안만지는거 보고 귀여웠음🤣 섭정왕이라는 단어를 제가 참 좋아해요 남주가 웬만치 잘생기고 능력있거든요ㅋㅋ 미모도 즐거워서 주말에 호로록 보는거 추천합니다!

황제의 오랜 집착
황제의 오랜 집착
amy

남주가 여주보다 섹기가 넘쳐요 어떻게든 해볼라꼬🤭 해바라기 남주인데 해바라기가 햇빛에 있지 않고, 붉은 노을 정기를 받아서 순수하지 않고 음탕해요👀

포토제닉 스캔들
포토제닉 스캔들
AF2

인플루언서들이라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연기 잘하네

썸머 벤델라: 오직 그대에게
썸머 벤델라: 오직 그대에게
치렁

카메라 구도, 연기, 자연광 연출... 진짜 연출에 신경 많이 썼다는 느낌 듦!

빛나는 우리의 이야기
빛나는 우리의 이야기
RaK

자극만 쫓는 숏드에서 보기 드문 현실적 서사, 배우 조합이 매력임 떡밥 회수도 있고 추천할 만한 듯

육 총이 짝사랑한 비서가 결혼했다
육 총이 짝사랑한 비서가 결혼했다
S.F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 새로운 건 없는데 뜯으면 뭔가 계속 나옴 ㅋㅋㅋㅋ

황궁몽: 피로 물든 자매 사이
황궁몽: 피로 물든 자매 사이
쏠라씨

제가 이 드라마로 엽흠흠언니를 만났는데요. 너무 요염하고 진짜 이뻐요. 정말 너무 이뻐서 내용도 재미있지만 심심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이 드라마 이후 계속 언니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드라마박스에만 닜는 것 같아요. 한번 더 보고싶어서 다른데 찾아봤는데 없었어요.

동궁은 그녀의 계획에 없던 사랑이었다
동궁은 그녀의 계획에 없던 사랑이었다
쏠라씨

여주가 너무 이뻐요. 스님같은 삶을 살고 있는 남주를 꼬시는 여주의 이야기 인데 남주가 아주 열심히 참아요. 재미있어요.

죽은 아내를 위한 회고록
죽은 아내를 위한 회고록
asdfghjkl

남주 절절한 연기 진짜 잘하네.....눈물샘 자극 미침......

모순적 사랑
모순적 사랑
Rift

비추비추

가지 끝에 피어난 봄
가지 끝에 피어난 봄
snoopi

막장 남주에 지친 분들!? 원하던 남편 여기있어요. 전여친이 돌아와도 눈길을 안 주고, 아내가 의심받으면 확인도 안 하고 편에 서줌 🙊🙊 총평 : 설렘+침샘 자극 숏드!!

3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은 집념
3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은 집념
sighhh

여주가 대역이라고 착각하는 구간이 너무 길다. 남주가 한마디만 하면 끝날 오해를 75화 중 절반 넘게 끌고 가서 너무 답답함......

귀비적백묘부군 (贵妃的白猫夫君)
귀비적백묘부군 (贵妃的白猫夫君)
KFC

중간중간 AI로 만든 티가 나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보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질감이 있고, 몰입을 살짝 끊음. 그것 빼곤 다 좋았다

파산한 재벌 후계자의 전 여자친구가 되었다
파산한 재벌 후계자의 전 여자친구가 되었다
Micro D

헤어질 준비를 하며 시작한 동거. 짐을 안 풀려고 했는데 어느새 살림이 늘어나 있는 이야기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mia_04

소신발언 전 재밌게 봤어여 🤣🤣🤣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Goddd

톱스타 남주가 여주를 위해 춤춰주는 장면이 있거든요? 로맨틱하게 만들려고 한 건 알겠는데 오글거려서 저 혼자 이불 걷어찼어요.................... 그래도 얼굴이 용서해주긴 했슴다..

암문월광 (暗吻月光)
암문월광 (暗吻月光)
456

두 남자는 같은 여자를 오래 좋아해요. 차이는 재력도 외모도 아니고, 부모가 반대했을 때 흔들렸느냐 안 흔들렸느냐.. 형은 흔들렸어요 그래서 여주가 누명을 썼을 때도 확인부터 하려 들고 동생은 안 흔들려서 아무것도 안 묻고 그냥 여주편에 서줌.. 여주가 넘어간 지점이 고백도 키스도 아니라 그 순간이라는 게 이 작품의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