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론이 좋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시통도 연기 잘하네여 !! 보면서 이런 기억상실은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작품 내용도 괜찮네요!! 재밌게봤어요 !!

이약순 메모,, 여주 잡은 손 무슨 보물단지마냥 지 손 쳐다보고 뭐 안만지는거 보고 귀여웠음🤣 섭정왕이라는 단어를 제가 참 좋아해요 남주가 웬만치 잘생기고 능력있거든요ㅋㅋ 미모도 즐거워서 주말에 호로록 보는거 추천합니다!

제가 이 드라마로 엽흠흠언니를 만났는데요. 너무 요염하고 진짜 이뻐요. 정말 너무 이뻐서 내용도 재미있지만 심심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이 드라마 이후 계속 언니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드라마박스에만 닜는 것 같아요. 한번 더 보고싶어서 다른데 찾아봤는데 없었어요.

막장 남주에 지친 분들!? 원하던 남편 여기있어요. 전여친이 돌아와도 눈길을 안 주고, 아내가 의심받으면 확인도 안 하고 편에 서줌 🙊🙊 총평 : 설렘+침샘 자극 숏드!!

톱스타 남주가 여주를 위해 춤춰주는 장면이 있거든요? 로맨틱하게 만들려고 한 건 알겠는데 오글거려서 저 혼자 이불 걷어찼어요.................... 그래도 얼굴이 용서해주긴 했슴다..

두 남자는 같은 여자를 오래 좋아해요. 차이는 재력도 외모도 아니고, 부모가 반대했을 때 흔들렸느냐 안 흔들렸느냐.. 형은 흔들렸어요 그래서 여주가 누명을 썼을 때도 확인부터 하려 들고 동생은 안 흔들려서 아무것도 안 묻고 그냥 여주편에 서줌.. 여주가 넘어간 지점이 고백도 키스도 아니라 그 순간이라는 게 이 작품의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