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뉴적괴괴첨불첨: 억지로 맺은 인연도 달콤할까
Lala
납치라며. 근데 제 발로 따라감 ㅋㅋㅋ 뭐 어쩌라고 예쁘면 됐지 얼굴 곱상해서 순한 줄 알았는데 성격이 다 부숴버림. 언니 작품 좀 더 찍어줘요

요재채도의 채녀행
Goddd
귀신이 남자 홀리는 게 직업인데 안 홀려지는 남자 만나서 본인이 홀림 ㅋㅋㅋㅋ 거기까진 좋음 근데 후반부 액션 구간 들어가면 앞에 쌓은 게 다 날아더니 결말 자막까지 짤려서 마지막엔 뭔 소린지도 모르겠음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여기에
QNDX
데려다주고 창문 불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 가는 남자라니 진짜... 아니 근데 어릴 때 진작 티 좀 내지 그랬냐고 5년을 돌아왔잖아 😭 왕카이무 수트핏이 이번 작품의 절반. 위인 하얀 코트 예쁨.

야여해: 강인한 소녀
33luke
남주가 여주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여자들이 서로를 구하고 결국 자기를 구하는 이야기 다 좋은데 4시간은 좀 길다.. 담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중반이 늘어져서 0.5점 뺌

형수, 나랑 결혼해
MAPS
얼굴합과 스타일링은 상위권인데 소재가 다 본 것들이다. 기억을 되찾는 과정, 가족들이 아들을 못 찾았다는 설정 같은 데서 개연성이 별로.. 그리고 엔딩이 컵 반쯤 남긴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