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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날짜
용두사미
아는 맛이라도, 카론 얼굴은 보는 맛이 매번 달라
겉은 냉철한 서비스로봇, 속은 주인 껌딱지 연하남 낑낑대며 쓸모 증명하려는 거 보면 얘가 로봇인지 강아지인지 ㅋㅋㅋㅋ
숏드판에서 추리 수사물이라니? 신선함 보장
감정선이 깊은데 연기가 좀 🤨
밖에선 아무도 못 건드리는 미친개, 근데 여주 앞에선 꼬리 흔드는 대형견처럼 변하는게 이 숏드 최고 재미
첫날밤을 몇번을 실패하는거야
하룻밤 자자는 여주한테 "먼저 불면증부터 고쳐줄게"라고 답하는 남주 실화냐
자극으로 밀어붙이는 흔한 숏드랑 급이 다름. 대사도 감정도 눌러 담아서, "숏드가 다 그렇지" 하는 사람 생각 바꿀 작품.
어거스트가 더 끌림..ㅋㅋㅋ
빙의한 여주가 남주한테 안 휘둘리고 "돈이랑 자유가 먼저"라고 선 긋는 게 통쾌함 사이다 여주 원하면 이거
콘돔 설명서를 이상할 정도로 정독하는 남주보고 빵 터졌네 ㅋㅋㅋㅋㅋ
뽀뽀하려다 싸대기 맞은 남주 왈: "손 안 아파?" 맞은 건 넌데...?? ㅋㅋㅋㅋㅋ
답답할 틈 없는 병맛 ㅋㅋㅋ
190cm 기럭지에 교복 입고 귀여웠다가 상남자였다가..... 이거에 심장 나가겠음...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짝꿍이 10년 뒤 만나 원나잇 후 초고속 결혼하는 로코 + 여주 복수극 초반 알콩달콩 미쳤음
이 썩을 것 같은 달달함 ㅋㅋㅋ 그정도로 엄.청. 달달
저녁에 아묻따 시작했다가 쉬지 않고 완주. 주말 순삭용으로 딱
친구 삼촌이랑 번개 결혼하는 사골인데 첸시의 으른으른미를 느낄 수 있음
아주 화끈한 드라마라 후방주의 꼭! 꼭! 필요 살색 향연이니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