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여야 하는 악당을 사랑해 버렸다
snoopi
빙의 사극인데 숏드에 이렇게 감동받기 드물어ㅠㅠ 햇살 여주가 망가진 남주 녹이는 게 억지 1도 없음😭 자꾸 혼자 남는 남주 마음 아파서 펑펑 움 .... 강추

세 끼 식사와 찬란한 나날들
Micro D
같은 사골이라 큰 줄거리는 뻔하지만 록단동 버전과 에피소드·엔딩이 달라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결국 남주 비주얼과 다정함에 홀려서 완주하는 작품.

내가 키운 호스트, 사실은 재벌2세?!
snoopi
스토리는 늘 보던 스폰물인데 오첨호 백발에 강아지처럼 앵기는 거 보고 정주행 누나한테 제제거리며 달려드는 거 미쳤고 러브씬도 많아서 눈 정화됨💕 오첨호 팬이면 무조건 봐야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