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를 보는 내내 남주 류윤명보다 여주의 비서 위존이 더 눈에 들어오는거 있죠. 위존이라는 배우도 망태기에 쏘옥~ 해피한 결말,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재밌어요. 화장품 광고가 많아요.

자매의 방이 바뀐게 아닌 제대로 방을 찾은거였어요 . 물 먹여줘가 뽀뽀에서 키스로~ 좋아좋아, 신예배우 댕댕이 같은 아들 귀여운 가환이를 알게되었네요. 간 생각하지 않고 본 드라마. 아빠 하연비가 너무 젊은 이유 후반부에 알게됩니다.

숏드 뭐 이런 드라마가 있어? 자신이 소설 속 인물임을 각성 후 너무 재밌잖아. 이거 장집준과 왕거거 출연 작품인데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다시 만나니 더 반갑네요. 이 작품 웃기고 재밌어요.

첸시나 맹나나 둘다 장신배우라 같이 서있으면 그림이 잘나오더군요, 넘 잔잔해서 도파민에 절여졌전 제 뇌를 정화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ㅋ

남주가 그냥 여주를 구원해주는 일반적인 서사는 아니었고, 역으로 여주가 남주의 재롱을 보는 재미가있었던 시나리오였슴다ㅋㅋ 여주가 약간 최종보스같았던 느낌. 그런 여주를 구하겠다고 한결같이 알짱(?)거리는 대형견같은 남주의 케미가 볼만했음

조천개 그 사골 3판. 카롱의 멋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어째 더 젊어지지? 교복도 잘어울려~ 카롱을 위해 변호하는 임추내 모습 멋짐~ 10년동안 한 여자를 좋아하는 카롱. 10년동안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해피엔딩 사골은 믿고 봐도 또 좋아요.

한국 숏드 중 최단 숏드이지 않을까 싶어요. 총10화 뭐지 했는데 웃겨요. 직장상사로 전여친을 만나는데 무려 8년동안 만났던 전여친. 근데 저 첨부터 계속 웃으면서 봤어요. 재밌어요~^ ^

진주형 출연작품이길래 봤더니 중드 숏드 어긋난 인연 원작인 작품이었네요.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진주형이 후회남, 집착남, 사이코 연기를 해줄꺼니깐 봐줘야죠. 원작과 다른건 고양이와 사람? 동생으로 착각, 이미 상처 줄대로 다주고 미안하다고 하면 될줄 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