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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실사인가요, AI·애니인가요?
6년 동안 자신을 쫓아다닌 남자가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청첩장을 보내오자, 서른아홉 도도혜는 술김에 옆집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분리수거조차 못 하는 한심한 이웃으로 여겼던 그가 회사의 새 편집장으로 나타나면서, 사랑을 쓸모없다고 단정한 도혜의 일상은 피할 수 없는 관계로 꼬여 간다.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51부작) — ReelShort · Vigloo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09-04 확인.
박하선 이동건 ? 숏드에 이름있는 배우 나와서 봤는데 쏘쏘해요
아니 솟드에 이동건과 박하선이 나온다고요? 연기는 말해뭐해요. 근데 이동건 찌질한 캐릭터라니... 사랑이 아무짝에 쓸모없다니 하지만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는걸 알려주는 드라마네요.
추천. 여주가 예뻐..🤭
이우림.. 역할 왜이리 잘 어울려 🤣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남주의 이야기를 밝고 너무 가볍지 않게 그려낸 드라마. 여주의 1인 2역연기도 인상깊엇다 광기가득한 연기도 잘하는구먼! 자극적인 장면이나 애정신이 하나도 안나오는데 계속보게되는 드라마 . 잘만든 힐링드라마.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