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린유와 장유는 가문의 이익 때문에 1년짜리 정략결혼을 맺고, 이모가 설치한 몰래카메라 앞에서 다정한 부부를 연기한다. 전 남자친구와 이모의 방해, 가문의 위기를 함께 넘는 동안 가짜 애정은 진심이 되고, 린유는 이혼 재산 대신 장유 곁에 남아 20년 우정을 사랑으로 바꾼다.
소꿉친구가 정략결혼하게 되면서 점점 마음이 생기는 내용임 둘다 연기 잘해서 크게 걸리는건 없었음 은근 개그요소도 있고 내용도 있어서 볼만함 그리고 남주 여주 직업이 ㄹㅇ 특이했음 요리사랑 타워크레인 정비사? 그래서 흥미롭게 봄 근데 좀 회차가 적어서 그런지 훅훅 넘어가는 부분이 많아서 잉? 벌써 이런 느낌 드는 화들이 몇개 있었음 가볍게 숏드 즐기고 깊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