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딸인 희진은 우연히 교내 폭력과 어른들의 비리를 목격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임시교사로 학교에 잠입한다. 교내 폭력의 가해자인 재영과 그를 옹호하는 교장, 교감의 비리를 뒤쫓는 동안 장학금과 미술대회의 비리까지 발견하는데...! 과연 희진은 이들을 이기고 정의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재벌 3세인 주희진이 기간제 교사로 학교에 잠입해 학교폭력과 교육계 비리를 응징하는 통쾌한 이야기. 현실성보다는 통쾌함에 집중한 학원 복수극. 학교폭력, 장학금 비리, 교권 문제 등 실제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사용해 몰입감을 높였고, 사이다 전개로 재밌어요.
교사를 무시하는 학부모에게 시원하게 한방!!! 선을 지키고 살자!!! 참교육도 보러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