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는 평범한 미술교사, 밤에는 천재 도박사라는 이중생활을 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와 범죄 스릴러가 결합된 드라마인데 틱톡서 보고 뭐지 하다 계속 보게 되드라구요. 상반된 성격의 이중생활과 그리고 스폰이 진짜 사랑으로 변하고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재밌어요.

오피스 로맨스에 숨겨진 천재, 재벌 후계자 설정을 더한 드라마에요. 회사에서는 조용하고 성실한 비서로 일하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뛰어난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며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이중생활' 설정이 극의 재미를 이끌어내는데 이 소재도 너무 봐서 별로다 싶었는데 남주가 반성하고 여주랑 해피엔딩하는게 좀 다른 작품과 달라서 좋았어요. 보통 배신한 전남친이나 전남편 버리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데 이 작품은 아니에요.

미식축구팀을 배경으로 한 BL 드라마로, 팀에 새로 합류한 인턴 치료사와 팀을 이끄는 주장 사이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에요. 스포츠 현장의 긴장감과 금기된 관계에서 오는 설렘~ 치료사와 선수라는 설정이 마음에 들어요.

25살이나 많은 아빠의 친구인 아저씨를 좋아하다니. 그런데 비슷한 작품은 많은거 같아요. 죽기 직전에 딸을 친구에게 맡기거나 거리가 멀어 친구에게 봐달라는 그러다 같이 동거 하고 사랑이 싹트는 그런 아저씨와의 사랑이 있어요. 아저씨를 너무 좋아해 유혹하다 결국 성공 하고 해피엔딩이에요. 30화라 짧아요.

초반엔 재밌게 봄 근데 후반은 너무 급하게 끝나는 느낌이 아쉬웠음 뽀뽀는 많이 하는데 키스는 잘 못함;; 그래도 길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음

이 숏드 컨셉이 흥미롭다. 의문의 조직에게 도망치려는 한 여성이 트럭 운전사를 세워 도움을 청하고 그 둘은 트럭에서 아이를 임신한다. 그러곤 남자는 다음 날 아침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자를 떠나감. 정황상 남자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총기 거래상인 것으로 추정. 5년 후, 여자가 딸의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게 하려고 남자를 찾아내면서 두 사람은 재회. 알고 보니 남자는 세계 최고의 부자였음. 남자는 자신이 슈퍼맨보다 강하다고 주장(!) 자신을 향해 질주하는 차를 뛰어넘는데, 남자가 일종의 초인임을 암시함. 남자와 남자의 아버지는 "아직 밝힐 때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자신들의 관계를 비밀에 부치기로 공모(?) 아내의 CEO 자리가 위태로워지자, 남자는 국내외 유력 기업가들에게 과거에 베풀었던 빚을 갚으라 요구함. 그중 한 명은 요청만 한다면 자신의 전 재산이라도 내놓겠다고 말할 정도임. 이 모든 설정은 흥미로움. 근데 이면에 숨겨진 내막은 끝내 밝혀지지가 않음. 그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왜 숨어 지냈는지, 어떻게 차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한꺼번에 여러 남자를 제압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는 훌륭하고 연기도 좋은데 던져놓은 떡밥들에 끝내 답을 주지 않음.. 연기는 좋음! 특히 아역 연기가 돋보임.

제목 뜻 : 육지를 향해 헤엄치는 물고기 떼 전과 기록을 벗으려는 남자와 부모의 뜻에서 벗어나려는 여자, 둘 다 같은 방향으로 헤엄치고 있었다

게임 속에서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다는 사실에 게임 미션을 성실히 수행해나가면서 촉수 남주와 점점 사랑을 키워나가는데 어떻게 저런 미션을 하지 하믄서 근데 미션 안하면 죽으니 할 수 밖에. 죽으면 회귀하고 남주가 도와줘서 현실로 돌아오는데 근데 꿈? 근데 촉수가 잡아먹고 즘 무섭지만 남주가 잘생겼으니 봤어요.

언니가 잘되니 배아파하는 동생. 환생해서 남편감 바꾸는 그 사골. 그 내용의 드라마를 신화와 접목. 가장 초라한 거지가 사실은 신들의 왕이었다는 설정 하나만으로도 끝까지 몰입해서 볼 수 있는 드라마에요. 아폴론이 잘생겼어요^ ^ 광고 보다 낚여서 봤는데 짧고 순삭이에요.

까칠한 남주 늑대 알파와 밝은 여주 루나의 케미가 돋보이는 가벼운 판타지 로맨스 AI 드라마에요. 남주 케이가 잘 생겼어요. 늑대 AI 드라마가 점점 많아지네요. 재밌게 봤어요. 전학 왔다고 전학생을 너무 반기는 친구들은 쫌...

원작 : 择木而栖 이약순&악우정 강인한 여주인공과 냉철한 남주가 펼치는 복수와 권력, 그리고 로맨스를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에요. 그녀는 복수를 위해 계략과 지략을 펼치고, 처음에는 서로를 이용하려던 두 사람은 점차 진심을 품게 되고,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끊임없는 갈등을 겪게 되지만 결국은 사랑을. 이약순 작품 올만이네요. 키스신도 많고 볼맛 나는 작품이에요. 둘의 케미도 괜찮아요.

사장님의 여비서가 우연히 그와 하루를 보내고 임신했는데 사랑을 받는다. 더이상 우려먹을것도 없는 사골이야기에 더이상의 줄거리도 없음. 그냥 아주 단순하지만 이런 선임신후 사랑받는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추천. 미친 달달함도 없지만 그냥 편안하게 보기 좋다. 선남선녀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