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교미만 곽우흔 왕도철. 비쥬얼만으로는 둘이 그냥 서있기만해도 예쁜 잔잔하고 큰 스토리가 없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왕도철을 보면 단지 나도 이런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그의 사랑은 잔잔하지만 항상 배려 깊고 흔들리지 않아보인다. 그래서 오히려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주는 따뜻해지는 그런 작품이다. 그리고 곽우흔은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런 연인으로 잘 그려져있다

남주가 진실 알고 피눈물 흘릴 때 진심 쌤통! 그렇게 오만하더니 출산 도구 취급 + 의료사고로 아이 친부가 바뀜. 설정 세게 깔고 시작하니까 초반부터 몰입됨

원작 : 老公消失 我担上位 이탁양&등령추 여주 소설 각성물. 소설 속 조연이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메타 설정에, 연예계와 재벌 로맨스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현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에요. 5화부터 키스신이 나오는데~ 키스신 구간 5화, 9화, 16화, 36화, 37화, 47화, 56화, 74화. 팬들은 탈덕할 권리가 있다는 탁양이의 대사가 너무 웃김!!! 형의 아내를 뺏은게 아닌. 5년전의 만남이 있었다는. 재밌게 봤어요~^ ^

납치라며. 근데 제 발로 따라감 ㅋㅋㅋ 뭐 어쩌라고 예쁘면 됐지 얼굴 곱상해서 순한 줄 알았는데 성격이 다 부숴버림. 언니 작품 좀 더 찍어줘요

귀신이 남자 홀리는 게 직업인데 안 홀려지는 남자 만나서 본인이 홀림 ㅋㅋㅋㅋ 거기까진 좋음 근데 후반부 액션 구간 들어가면 앞에 쌓은 게 다 날아더니 결말 자막까지 짤려서 마지막엔 뭔 소린지도 모르겠음

2026년 7월 시작부터 전개가 예상되지만 그 이상이 기다리고있다 로맨스 과정은 달달하고 여주 남주모두 캐스팅이 훌륭하다. 왕도철은 점점 잘생겨지는듯! 네손에 죽는다해도 너만사랑해. 일편단심 달달함과 잘생긴 남주가 필요한 분에게 강추

데려다주고 창문 불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 가는 남자라니 진짜... 아니 근데 어릴 때 진작 티 좀 내지 그랬냐고 5년을 돌아왔잖아 😭 왕카이무 수트핏이 이번 작품의 절반. 위인 하얀 코트 예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