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를 위해 지능이 8살 수준인 것처럼 연기하는 여주, 하반신 마비를 가장하는 재벌 후계자 남주의 계약결혼을 중심으로 전개. 두 사람이 서로의 거짓 정체를 알게 되면서 복수와 로맨스가 동시에 진행. 재벌, 목걸이 많이 봤던 클리셰인데 손정혁이 나오니 또 느낌이 다르고 유치하지만 킬링타임 괜찮은 작품이에요.

여주가 10년 전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해 전 남편에게 복수하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 여주를 죽게 만든게 남주인줄 오해하고 회귀해서는 사랑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나. 다시 사랑하고 복수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해인줄 알게되고 전 남편과의 갈등뿐 아니라 새로운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도 흥미롭게 전개돼 삼각관계도 나오고 나름 재밌어요.

아직 파인, 비숏은 없어서 유튜브로 봤어요 1시간 7분 키스신, 그리고 후반부의 키스신이 좀 있어요.그리고 마음 확인 후 둘다 상의 탈의 운운이 등짝까지 보여줍니다~ 기대했던거보다는 상편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이번 하편은 너무 기대했었는지. 제 기대에는.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 미방영분에 더 키스신이 많았다는ㅠㅠ 왜 짤라서... 영상미도 그게 더 이쁜데 말이죠. 그래도 상편 보셨다면 하편도 보세요. 안보셨어도 앞에 8분 50초까지는 상편 정리해주니 상관 없어요. 하편에도 정예 복근 나옵니다!!!

미친남자와 미친여자의 사랑이야기 남자 여자 둘 다 정상이 아니고 남자가 여자를 영원히 집착함 진짜 개무섭게 장시의 비주얼과 연기력 모든 것을 통틀어서 최고작 초반의 개싸이코와 후반의 퇴마된 그 눈빛을 엄청나게 잘 살렸다 그리고 작가님 정신병원에 좀 가보세요 빠를 수록 좋습니다

고대에서 현대로 천년을 뛰어넘는 회귀물. 미약, 회귀, 빌런 등장하는 사골 클리셰지만 재밌어요. 처음보는 남주 배우인데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매력 있어요. 키도 크고 연기도 어느 정도 잘해서 볼만해요. 36화, 37화, 73화, 76화, 77화, 79화 키스신 있어요.

아상의 데뷔작이자 가히 최고작이라고 할 수 있다 당돌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자와 그런 부인에게 점점 스며드는 남자의 이야기 모든 인물들이 전부 살아서 숨을 쉬고 모두의 이야기가 완벽한 드라마! 촬영, 스타일링, 색감 등등 전부 숏드라마의 퀄리티를 훨씬 뛰어넘었으며 배우들의 연기합도 잘 맞아서 아름답다... 특히 아상이 진짜 예쁘다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고전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