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협드라마임. 여주남주 얼굴합이 너무 좋고 꽁냥꽁냥 너무 달달함. 내용은 무협로판소설 느낌임. 초반부 보다 후반부가 훨 재밌음. 다들 연기를 잘함. 제발 2탄내주시길... 다음내용 궁금해서 미칠듯ㅠㅜㅜ

원작 : 我要逆风去 하건기&류석어 초반에 답답한 부분과 비즈니스 부분이 좀 많은데 그 부분만 좀 이겨내믄 몰입감도 살아나고 중후반부는 재밌어요. 복수보다 재기에 초점을 맞췄어요. 데이트 하는 줄 알고 콘* 줄줄이 사탕으로 챙겨왔... 능청 건기, 멋있고 귀여워요ㅎ 건기 미소에 감깁니다. 건기랑 석어 케미도 괜찮네요. 31화, 32화, 50화, 57화, 61화 키스신들이 볼만합니다. 키스 한번 하면 짧지 않은것도 있어서 좋아요^ ^ 누가 이거 재미 없고 지루하다했는데 전 너무 재밌네요~^ ^

원작 :肆零肆:山茶花会开 왕호정&담염염/류칭&루루루/카롱&금자 6명의 주연급 배우라 기대했던 작품인데 호정이랑 염염이 주연급, 나머지는 카메오 수준이라 아쉬웠어요. 류칭의 호정이 전 회사동료 친구.루루는 호정이 비서. 46회 카롱 등장. 카롱이 아이가 6년만에 큰거라니...쩝 51화 금자 등장. 카롱이 짝사랑으로 등장이에요.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스토리라 서사가 너무 길어요. 총83회 중에 80회서 키스를 보여주네요. 80화, 83화 키스신 나와요. 아주 잔잔한 감성로맨스에요. 재미없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엄청 재밌지는 않고. 담염염이 어리니깐 계속 기다려주고 기다려주고... 담염염이 사랑을 증명해보라니 호정이 울면서ㅠ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증명할 수 있는건가요?... 담염염이 목에 키스~ 그냥 한번 볼만한 작품. 러브 스토리에요.

원작 : 秩序之外 양붕승&등령추 AI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우며, 감정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SF 로맨스로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작품. 양붕승이 로봇으로 나오는데 로봇이다 옷 보고 많이들 탈주했는데 그 구간만 잘 버티면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다 생각해보는 드라마이고 전 이 작품 보고 양붕승이 더 좋아져서 추천 많이 했어요~^ ^

원작: 烬上月光 왕역뢰&적일영 이레이를 더 좋아하게 된 작품이기도한. 적일영이 지필한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서 주인공을 괴롭히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 악역 조연의 몸에 빙의하는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원작의 운명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 예정된 전개를 하나씩 뒤집어 나가는데. 결국은 이러이와... 근데 어떻게 다시 현실세계서 만나는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과 용서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잔잔한 울림까지. 이레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봐야죠. 날티 이레이도 볼수 있는. 구작입니다!!!

원작 : 另攀金枝 류우항&양수여 류우항이 1인 2역으로 쌍둥이로 나옴!!! 중국 숏드라마 특유의 '사이다 전개'를 잘 살린 작품. 짧은 회차 안에 배신, 오해, 신분 역전, 복수, 로맨스까지 담아내며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고, 특히 주인공이 불합리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과정이 볼만함.

의사와 여성 주인공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로맨스와 휴먼 드라마의 분위기를 강조하고 아들의 주치의 라는 특별한 인연이 두 사람을 이어 주는 매개가 되면서, 가족을 향한 책임감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로맨스로 연결됩니다. 쏘쏘합니다.

빙의 사극인데 숏드에 이렇게 감동받기 드물어ㅠㅠ 햇살 여주가 망가진 남주 녹이는 게 억지 1도 없음😭 자꾸 혼자 남는 남주 마음 아파서 펑펑 움 ....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