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파인드라마에서 봤는데 뭔가 스토리가 중간에 짤린건지 잘 이해가되지 않아요. 대충 뭘 이야기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잘못만든것같은 류샤오쉬 얼굴보는 낙으로 봤어요

인간과 산신의 인연을 중심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에요. 현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동양 신화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와 달달한 로맨스 작품이에요. 중국사골 느낌 살짝 나면서 조각난 심장 찾기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에 백호가 출연하고 남주로 나오는 손자가 출연하는데 AI 드라마라 쏘쏘합니다.

여주 회귀물에 스포츠와 캠퍼스 로맨스를 결합한 후회남 서사로, 여주가 새로운 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과정이 통쾌한 내용의 드라마에요. 능력 있는 여주인공의 성장, 전 연인의 후회, 새로운 사랑이라는 익숙한 공식을 스포츠 배경에 녹여냈고, 특히 농구팀을 떠나 하키팀에서 인정받는 과정이 가장 볼거리이며, 사이다 전개와 후회 로맨스에요. 떠나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 후회남 전개가 재밌어요. AI드라마인데도 실사반영인지 볼 만해요. 광고 보다 재밌어서 보게 되었어요.

힐링물이다 개인적으로 앵앵거리는 목소리 싫어해서 우서흔 배우님 작품 쉽지 읺았는데 이 역할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여주 연기 너무 잘하고 사랑스러움!!

원작 : 养敌为患 일항&아상 복수, 권력 다툼, 애증 로맨스를 결합한 작품이에요. 제목처럼 원수로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를 이용하다가 점차 감정을 키워가는 전개에요. 18화에서 드뎌 일항이 출연해요. 그 전에는 일항이 아역이 나오는데 귀여워요. 여주가 책속으로 빙의하는 내용이에요. 일항이 남주로 나오는데 적국의 태자임에도 여주에게 충성해요. 백발이 나름 잘 어울려요. 멍뭉미도 귀엽고요. 근데 95화는 너무 길어요. 완결도 아닌거 같아요. 마지막화에서 키스신 해요.

장시 때문에 웃으면서 봤다 내 기준 장시는 집착하는 표정, 귀엽게 웃는 표정이 좋은데 여기 장시는 밥 안줘서 삐진 주인바라기 리트리버같음 댕귀여워

같은 얼굴, 과거의 인연, 기억상실. 흔한 재료가 다 들어갔는데도 전개가 엉키지 않는다. 적당한 속도로 풀어줘서 걸리는 데 없이 따라간다

미국숏드도 진짜 어이가 없고 뻘하게 웃긴 구석이 많음 ㅋㅋㅋㅋㅋㅋ 마피아가 학교찾아가서 내 여친 되라고 하는데 선생이 여자 아빠인데 바로 총 겨누는게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남자 핫가이고 여주 얼굴이 뭔가..페르시아 공주 느낌임

온갖 달달한 장면을 그냥 다 복사 붙이기한것 큰 스토리가 없다 음식이 달아서 맛있고 설탕이 과하면 맛이 없다 은은한 달달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싫어할듯 그래도 chensi니까 참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