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달콤한 유혹 (홍당강즙)
달콤한 유혹 (홍당강즙)
QNDX

데려다주고 창문 불 꺼질 때까지 기다렸다 가는 남자라니 진짜... 아니 근데 어릴 때 진작 티 좀 내지 그랬냐고 5년을 돌아왔잖아 😭 왕카이무 수트핏이 이번 작품의 절반. 위인 하얀 코트 예쁨.

각성한 자본가 아가씨, 남편 역추적 시작
각성한 자본가 아가씨, 남편 역추적 시작
쿠키맛푸딩왕

이 남주 제가 좋아하는 남주여서 나름 재밌게 봄! 조금의 개그요소랑 설렘이 있어서 2배속으로 후루룩 볼만 했습니당

숨겨진 사랑의 결혼
숨겨진 사랑의 결혼
쿠키맛푸딩왕

이거 선결혼 후연애 느낌! 근데 키스씬은 많은데 키스를 잘 못함.. 근데 남주 얼궁 나름 잘생겨서 볼 만해용

여 공공, 그녀는 오직 목숨만을 바란다 (여공공저지상활명)
여 공공, 그녀는 오직 목숨만을 바란다 (여공공저지상활명)
RaK

칼은 잘 닦아놨는데 아무도 뽑질 않는 느낌..

부인이 떠난 지 3년째 (부인주적제삼년)
부인이 떠난 지 3년째 (부인주적제삼년)
zoe777

장시 연하 설정에 제제하는 거 보고 나 정신 놨음ㅎㅎㅎㅎㅎ 근데 애증에서 사랑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잘 그렸는데 뒷심이 약함 ㅠ

그녀의 새로움, 달콤한 비밀 (저적소신환)
그녀의 새로움, 달콤한 비밀 (저적소신환)
MAPS

얼굴합과 스타일링은 상위권인데 소재가 다 본 것들이다. 기억을 되찾는 과정, 가족들이 아들을 못 찾았다는 설정 같은 데서 개연성이 별로.. 그리고 엔딩이 컵 반쯤 남긴 기분

지나가 버린 우리의 사랑 (상사성회왕사침하)
지나가 버린 우리의 사랑 (상사성회왕사침하)
YY

결말이 진짜 예상 가능한.. 아오......... 의사면서 유전자 검사 한 번을 안 하는 걸 보고 있으면 답답해 뒤지거따...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노공소실아단상위)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노공소실아단상위)
SSSSC

개연성 따윈 없다! 그냥 예쁜 맛에 보는거지 뭐 근데 톱스타 역인데 노래를 못하네. 뭐지?

그 남자가 너무 잘해줘 (노판총아억점점)
그 남자가 너무 잘해줘 (노판총아억점점)
Rift

류우항 헤메코 뭔일이고 이거..?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노공소실아단상위)
남편이 사라지고, 내 짝이 올라서다 (노공소실아단상위)
맘마

클리셰 범벅인데 하나도 안 지루함. 남주 얼굴이 개연성을 다 커버해버림

아고은물성단총
아고은물성단총
asdfghjkl

전첨일 좋아하면 추천 가족물,힐링 찾는 사람도 굿 근데 촘촘한 전개나 긴장감 원하면 후퇴!

결혼 후 중독 (혼후성은)
결혼 후 중독 (혼후성은)
snoopi

남주가 밥상에서 생강을 조용히 걷어내고 다시 접시를 밀어주는 장면. 알레르기 있다는 말을 한 적도 없는데. 이 남자는 말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네..? 😆😆

순간의 별 (유성)
순간의 별 (유성)
S.F

여주가 5년을 준비했는데, 알고 보니 그 판을 짜준 사람이 상대였다. 이겼는데 진 기분 -_-

하키팀 캡틴과의 비밀 거래
하키팀 캡틴과의 비밀 거래
BEX

여주가 사랑스러운 너드 그 자체임. 드라마박스에서 꼭 봐야 하는 것 중 하나

다시 만난 그날의 우리 (애재구별중봉시)
다시 만난 그날의 우리 (애재구별중봉시)
sighhh

앞에는 정극 한편 보는거 같은데 후반부가 말아먹었음

밤에 숨은 그대 (이장우성야)
밤에 숨은 그대 (이장우성야)
나나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뻔한 스토리지만 뻔하지 않게 풀어감. 류사오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연기는 정말 진짜 같음

18세 소녀는 내 증조할머니!? (십팔세태내내가도중정가족송요)
18세 소녀는 내 증조할머니!? (십팔세태내내가도중정가족송요)
snoopi

소문에 비해선 아쉬운데.. 배우들 보는 재미가 있네 계속 자식들이 어디선가 튀어나와 ㅋㅋㅋㅋ

바람을 탄 그녀의 비밀 (황작풍)
바람을 탄 그녀의 비밀 (황작풍)
snk852

어두운 과거 가진 여주를 조건 없이 사랑하는 남주 서사에 울컥하다가.. 백방문이 저세상급으로 들이대는 거 보고 그냥 웃참 실패 ㅋㅋㅋ 무거운 주제인데 이 캐릭터 하나로 다 귀여워짐

읽지 마! 내 속마음! (독심로공유점첨)
읽지 마! 내 속마음! (독심로공유점첨)
CocaCola

속마음 들리는 것 중 이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