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람이 조금 젊어진것인가? 아님 호정이 너무 으른이 된것인가. 란람 항상 너무 이모님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왕호정과 케미가 좋고 남여 주인공 같았다. 아역의 비중이 높아 왕호정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웠고 설정이 너무 말이 안되지만 억지스러운 설정이지만 감정의 전체흐름은 억지스럽지 않았다. 키스신 좋지만 더 많이 없어서 아쉬울 정도로 많지는 않은듯ㅜㅜ 역시 키스장인. 강추
인어가 총 맞은 마피아 살리려고, 자기 진주를 몸에 넣음 -> 근데 진주 없으면 바다로 못 돌아간다네? -> 첫 만남에 자버림 ㅋㅋㅋㅋ -> 근데 진주 받으려고 계속 키스하는데 안나오는거 -> 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나오는구나! -> 근데 마피아는 남자랑 잔 걸 인정 못 해서 쫓아냄 -> 기억 팔고 사람 돼서 육지로 옴 -> 힘(?)으로 진주 뺏어옴 힘으로 진주 뺏을 수 있으면 빨리 뺏던가.. 그 키스들은 도대체 왜 한거???????

16살 차이에 기가막히는 막장ㅋㅋㅋㅋ 친아들 아니지만 아들 여자친구랑 결혼하는 설정이 고장극이면 판타지인데 현대극이라 힘들었다... 4배속으로 결말 완주....

서재우와 조연지의 두번째 합작 드라마에요. 8년 전 어쩔수 없이 첫사랑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여자와, 그녀를 잊지 못한 채 복수남이 되어 돌아온 남자의 지독한 재회 후회남 로맨스에요. 재벌남, 첫사랑, 임신, 아이, 오해, 복수, 후회라는 클리셰를 거의 모두 집어넣은 사골 드라마에요. 서재우의 연기가 좋아서 탈주 안하고 다 봤어요. 해피엔딩이에요.

이런 시스템 물 많이봐서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인데 이 작품은 자꾸 생각남ㅠㅠ 총 3생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첫번째생에서 여주가 너무 불쌍하게 죽음 그리고 남주 구원물이라 점점 여주한테 감기는게 좋았음 근데 마지막 현실로 돌아왔을때 남주 옷때문에 약간 웃기긴 함ㅋㅋㅋㅋ 시스템물 많이 봤는데 조금은 재밌는거 보고싶으면 추천😚😋

장치이이이!!!!!!👍🏻👍🏻 여주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하드한 플레이가 나오는 이야기지만 그게 장치니까 오히려 좋아👍🏻👍🏻 후방주의!!! 그 사이에 사랑을 깨닫는 남주와 여주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영상미와 남주와 여주 미모 진짜 다 너무 이뻐요! 보는 내내 눈이 즐겁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흙속의 진주인 남주를 멋진 진주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주이야기!!!

미워한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두 감정이 복합적으로 잘 나타나있다. 천쓰는 애절하나 후정월은 조금더 애절했어야한다. 연기는 못해도 예쁘다 이런 폭력적이며 애절한 천쓰 오랜만이고 매력적이다 그 이유만으로 볼 가치가 충분하다

BL. 오메가버스풍 설정에 늑대인간 판타지와 남성 간 로맨스를 다룬 내용이에요. 약한 남주 중심으로 세 알파의 집착과 운명적 관계가 얽히는 판타지 로맨스인데 약한 줄 알았던 남주에게 숨겨진 힘과 정체가 있는게 반전이고 재밌어요. 세 알파중 한명이 누가 될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는데 볼만해요.

원작 : 顶级军神 왕혁연&왕해민 6년의 이별 뒤 다시 만난 남자가 복수 대신 사랑을 선택하는, 후회남·재회물 계열의 드라마에요. 남주의 행동이 겉과 속이 완전히 달라요. 복수할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사랑하고 있어 도움을 손길을 내밀면서 결국 혼인 신고를 해요. 양극성장애 병도 알게 되고. 이란이의 노력으로 다시 해피엔딩. 이란이 작품 올만에 봐서 좋았어요^ ^

썸네일만 보고 첸시인줄 알았는데 첸시처럼 키 크고, 몸 좋고, 연기도 잘해서 흐믓하게 시청했습니다🤭 여주 꼬실라고 약한척 하는거 너모 귀여워!!! 신여성 여주가 시원시원해서 재밌게 봤어요ㅎㅎ

죽어 있는 줄 알았던 알파 왕자가 깨어나 자신을 배신한 자들을 추적하고, 자신을 구해준 여주를 운명의 짝으로 선택하는 판타지 집착 로맨스 드라마에요. 잠들어 있는 알파왕자와 대리모라는 혼수상태 남주, 액받이(대리모) 여주 클리셰는 많이 본 내용이죠. 서양식 알파 루나 늑대인간 로맨스~ 늑대인간의 운명적인 짝은 루나. AI 드라마라 비쥬얼 좋아요.

원작 : 老公请和我恋爱吧 침사&한우동 현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결혼한 부부가 다시 연애한다는 설정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이미 사랑했던 부부가 다시 서로에게 설레는 법을 배우는 로맨스 작품이에요. 첸시 필모 대표작품인데 이제서야 미루다 봤네요. 첸시와 우동 케미 괜찮아요. 패총 역할은 첸시가 최고에요. 아들도 너무 귀여워요. 가족 티셔츠 입고 놀이공원 가고 거기서 멘탈 털린것도 귀여워요. 재밌는 작품 미루지 말고 보세요!!!

하룻밤의 인연으로 태어난 아이 엠버가, 서로를 거부하던 인간 라이라와 드래곤 킹을 다시 사랑으로 묶어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에요. 드래곤이 좀 무섭긴 한데 요즘 AI 드라마메 드래곤이 많이 나와요. 엠버가 드래곤으로 변신했을때 귀여워요. 그래도 해피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