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타오르는 벌판 (백주분야)

대낮에 타오르는 벌판 (백주분야) / 낮의 화염

2026 · 70부작

5년 전, 정야의 형 정신이 '쌍생화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살해당했고, 증거는 장옌백을 가리켰으나 그는 알리바이가 있어 유죄 판결을 받지 못했다. 5년 후, 사건이 재현되자 정야는 돌아온 장옌백과 어쩔 수 없이 협력하게 된다. 공동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의심에서 상호 신뢰로 발전하며, 결국 진실이 밝혀진다.

형사 수사강자 연합도시현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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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주례의(주리이)주례의(주리이)채흔양(차이신양)채흔양(차이신양)신호남(선하오난)신호남(선하오난)소철(샤오처)소철(샤오처)진사한(천쓰한)진사한(천쓰한)두미려(두메이리)두미려(두메이리)

평점 & 리뷰

대낮에 타오르는 벌판 (백주분야)
대낮에 타오르는 벌판 (백주분야)
Nova

수사극의 골격은 탄탄하게 세우고, 그 위에 형의 죽음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불신과 회복을 얹었다. 브로맨스라기엔 눈빛이 자꾸 선을 넘본다.

대낮에 타오르는 벌판 (백주분야)
대낮에 타오르는 벌판 (백주분야)
까페모카

신호남과 채흔양의 브로맨스를 보면서 힐링할 수 있어요. 신호남의 1인 2역, 처음에 다중인격 해리성장애 같았으나 쌍둥이 동생이 나타나는 반전이 있어요. 신호남은 프로파일러, 채흔양은 경찰~ 둘의 연기력만 봐도 안볼 이유가 없어요~ 쌍생화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벌어지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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